대자연속에 꽃이 있다는 것은
놀라운 축복이며
은혜라 생각합니다
꽃이 있다는 것은
그것을 바라보는 우리에게
풍성한 감성과 언어의 향기와
삶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살아라고
하는것이 아닐까 생각도 해봅니다
길가다가 발견되는 꽃을 보면서
나의 삶과 생각 언어와 행동도
누군가에게 보여지고
어떤 느낌이나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아닐까도 생각해봅니다
카페에 올려지는 다양한 게시물도
한송이 꽃이라고 느껴봅니다
정성들여 게시물 만들어 올리는
정신적 작업을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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