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한여름같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즐거운 하루되시길,
내 마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난다는것,
나를 알아주고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
얼마나 큰 축복이며 행복인가요.
행복은 사실 자주
찾아오지 않지요.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 가장 어렵지만
삶의 길에 제일 좋은 방법이 된답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소중한 하루가 되시고
오늘도 행복하시고 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라면서,
싱그러운 유월의
따뜻한 햇살속에
벌써 싱그러운 여름 느낌이 가득한 날씨입니다.
사람들은 날마다 수많은 꽃을 피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웃음과 희망의 꽃을 피우기도 하고 또 분노와 절망의 꽃을 피우기도 합니다.
우리가 피운 그 꽃은
향기를 내뿜다 사라지지만,
그 꽃이 세상에 어떤 향기로 남고 기억되는지 생각해봅니다.
삶의 정겨운 이야기를
향기 녹아 있는
차한잔에 타서
서로 나누어 마시며,
좋은 삶에 무한한 감사와 기쁨을 나누었으면 하는 바램이랍니다,
우리 만남이 좋은 향기로 오래 기억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제 또 다시 주 중간
수요일 입니다.
힘내시고 남은 기간 6월도 웃음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해월 이 강무.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