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벽암 이상인
진달래 진달래야 산너머 해가 지면
별빛이 하나 둘씩 소리 없이 피어나고
꽃잎도 가만히 눈 감고 고운 꿈을 꿉니다
반짝인 작은 별은 밤하늘 지켜 서고
고요한 산과 들에 꿈나라가 열릴 때면
진달래 엄마별 품에 새근새근 잠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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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벽암 이상인
진달래 진달래야 산너머 해가 지면
별빛이 하나 둘씩 소리 없이 피어나고
꽃잎도 가만히 눈 감고 고운 꿈을 꿉니다
반짝인 작은 별은 밤하늘 지켜 서고
고요한 산과 들에 꿈나라가 열릴 때면
진달래 엄마별 품에 새근새근 잠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