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리 3.8 재래시장
광주시, 닷새마다 열리는 시장으로
광주광역시 광산구 송정리 소재로
3.8일마다 열리는 재래시장이다.
인근 전남지역 농수산물 집합소로
송정시장을 아이 쇼핑하다 보면
옛 추억이 문득문득 스치고 간다.
지금은 흔적 없이 사라졌지만
제법 큰 우시장이 있었으며
주로 국밥집과 국수집이 많았다.
시내 시장보다 큰 재래시장이지만
점포로 오가는 발길마저 협소하고
곳곳에 병목현상이 생기기도 한다.
요즘 다른 도심의 재래시장은
깔끔하게 정돈이 되어있지만
지방차치와 상인들 무성의로 보인다.
지방정부의 지원과 더불어
광주시 송정리 3.8 재래시장도
다른 재래시장처럼 정돈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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