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詩人/月井방♡

유월, 월요일의 맞바람

작성자月井(李鍾晫)|작성시간26.06.15|조회수4 목록 댓글 0

**2026.06.15

 

유월, 월요일의 맞바람

 

상승한 기온은 31도를 넘어가고

깊어가는 유월, 월요일 여정으로

늘어진 버드나무 오뚜기 춤을 춘다.

 

지역에 비바람과 우박이 쏟아지고

또 다른 곳은 땡볕폭염의 무더위로

그늘의 쉼터를 찾아가는 빈자다.

 

땡볕에 이글거리며 타는 목마름

푸른 대자연을 시야에 가득 넣고

한 모금, 약수 한 사발에 만족한다.

 

*

감사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