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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의 시작과 축구
어제부터 이상한 기온을 감지
종일 흐리더니 밤비가 내리고
장마의 서막이 시작되고 있다.
전국의 장마 대비는 잘 하는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 없길
금년 장마기간 안전을 기원한다.
마음 한 구석에 남은 한국축구
전반전까지 잘 하고 있었는데
주장 빼고 내준 승점은 아쉽다.
안방극장을 통해 응원했는데
한순간 무녀 저버린 한국축구
감독이 쥐고 있는 선수선발이다.
오늘의 축구경기는 패배했지만
다음 이어질 경기를 기대해보자
화합된 선수단에 응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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