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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대한민국의 현실
옛날 같으면 환갑이 넘으면
장수 했다고 칭송 했었는데
요즘은 칠순 넘고 팔순이 넘어도
장수하며 살아간 좋은 세상이다.
자연환경과 의학의 발전으로
음식도 검색을 해서 가려 먹고
아프면 가까운 병원을 찾아가고
수명도 약물에 의존한 현실이다.
잘 났고 못난 것도 옛날 말이고
의학의 발전으로 성형을 하고
나이가 들어도 젊음을 간직하고
다 함께 살아간 공동체세상이다.
청춘남녀의 결혼이 늦어지고
아이의 출산율이 저조 하지만
외국인과 결혼하는 다문화시대로
점점 혼합된 국가로 변해간다.
안전한 국가안보가 최고국가로
부강한 대한민국, 선진국으로
60~80년도 노력의 결과물로
무엇이든지 풍부한 세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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