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어떤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먼저 영상의 내용은
자신은 태생적으로 유대교인이면서 유대교 집안에서 유대교인의 교육과 신앙을 물려 받은 사람이였다,
라고 하면서 그런데 얼마전 우연히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적으로 만나 그분을 영접하고 지금 믿게
되었는데 그럼 이 상황에 대해 제가 틀렸다고 생각하십니까 ? 라며 이스라엘 현지인들을( 유대인들) 상대로
질문을 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반응과 대답들은 ..... 그렇습니다! 일단 당신은 유대인으로써 자신들의
전통을 버렸고 우리 조상들과 가족과 친인척들이 지켜온 전통과 그 교리를 배신했다, 라는 합니다.
참과 거짓 진리의 문제가 아니라 그들에게는 전통과 그 교리가 마음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것이죠.
생명과 죽음의 문제 앞에서 자신이 현재 입은 옷 색깔이 더 크게 중요하다고 하는 사람들과의 진솔한 대화란
아무래도 어렵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나아마 사람 소발이 욥에게 줄기차게 하는 말이 그냥 니가 죄인됨을 인증하고 주님께 잘못을
그냥 구하라! 이 말입니다. 그러나 욥은 생각은 다릅니다.
본래 태생적으로 인간은 죄를 벗어날수 없는 까닭에 죄인됨은 인증하나 그러나 자신이 신앙인으로써의 삶이
그렇게 주님보시기에 저주받을 만한 그런 죄들로 가득한가? 라는 의구심과 함께 한편으로는 자신에게 있는
이 모든 현상들에는 분명 자신과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다른 하나님이 뜻이 분명있다,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승복할수 있겠습니까? 정답일수가 없는 것이지요
올바른 과정과 결과가 나올때만이 우리는 승복하고 인정을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
애초 인간의 죄 때문에 그 댓가로 하나님이 벌 주신다,라고 하는것은 일정부분 모순이 있는 말입니다.
열심히 믿는 사람도 , 갓 태어난 아기도 각종의 재난이나 질병에 노출되기도 합니다.
무작정 죄인 만들기위해서 하나님이 우리를 지어신게 아닙니다. 아시죠?
하나님이 우리를 지어신 목적이 있고 그 목적을 알아 열심히 예수님을 따라 가는 우리가 되는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것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도 의미있고 거룩한 날 만드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