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문 말씀은 욥이 자신에게 무작정 용서를 구하라는 주변인들에게 항변하는 내용들입니다.
사람이 별짓을 다 할수는 있으나 그러나 그렇다고해서 절대 진리에 대해 조금의 영향을 줄수가 없다, 라고
진리의 분변성을 지적합니다.
지금도 세상에 어떤이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마치 자신들이만이 절대 진리인양 도덕적으로나 의에
완전한 집단인양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만 아무리 그래도 잠시 사람들을 속이수는 있어도 진리는 전혀
흔들림없이 세상만사를 관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말로 만 의와 도덕 그리고 자유를 주장하는 이들을 경계하여야 할것입니다.
사람들은 예로부터 어떤집단안에서의 영향력에 많은 관심을 가져 왔었습니다.
그 힘을 얻기 위해 수많은 여러방법의 시도들을 하기에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진리에 집중하기위해 말씀속에 늘 살아가는 이들은 언제나 흔들림없는 주님의 보호를 받을수 있음을
저는 믿습니다. 세상사람들이 추구하듯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삶을 사는것이 아니라 진리가 되시는
우리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기위한..... 그런 삶의 관점이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영원히 불변할 진리를 추구하는 삶을 따르 시기 기원합니다. 할렐루야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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