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13장 : 바라 보는 관점의 차이

작성자바보선생|작성시간26.06.21|조회수13 목록 댓글 0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우리의 관점이 어느 곳을 향하는가 에 따라 얼마나 다른 결과를 가져 오는지 

다시 한번 집어 봤으면 합니다,

 

욥은 주변 지인들이 어처구니 없는 자신의 대한 자책 요구를 정면으로 대응을 합니다.

무작정 용서를 구하라는 권고에 그것은 무식한 자들의 어떤 습관과 같다.라는 표현을 합니다.

실제 어떤 종교인들은 자신들이 믿는다, 라는 신 앞에서 자해를 마구 시도들 합니다.

이유인 즉 자신들은 그 고통을 통하여 회개와 용서를 구하며 신과의 교통을 꽤 한다, 라고 합니다.

이들이 벌이는 종교 행위들 중 참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극단적인 행위들도 참 많습니다.

 

하물며 종교 행위들 뿐만 아니라 우리 인간들의 행태를 보자면 자주 비이성적인 행동들을 하곤 합니다.

 

지난 월드컵 멕시코전에서 우리는 전세계가 보는 앞에서 비정상적인 행동들을 해 버리는 장면을 모두가

두 눈으로 똑똑히 보게 되었습니다.

 

상대팀에게 한 골을 먹은 상태에서 열심히 잘 뛰고 있던 자국팀 에이스를 다른 선수와 교체해 버리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목격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는 전혀 교체할 이유가 없고 오히려 그의 파이팅을 더욱 바래야 할일인데 그 주전 선수를 

빼 버려서 오히려 상대팀을 도와줘 버립니다.

 

이것은 누가봐도  경기를 포기한 행위 즉 자해 행위를 벌인 것으로 보이는데 .... 그를 교체한 사람의 말을

들어보면 너무나 황당해서 어떻게 이런 사람이 감독으로 선임이 됐을까 ??? 

라는 의구심과 함께 해당 협회 회장이 이 나라의 축구를 망치는 원흉이 아닌가 ???  어쨌던 중요한 사실은 

협 회장과 현 감독이 있는한 우리의 에이스들은 앞으로 매번  힘없이 밴치로 가는 신세가 되겠구나 ...

 

앞으로 남은 경기가 어떻게 흘러갈지는 모르지만 분명한 사실 한가지는 그가 경기를 스스로 포기 했다 , 라는 ...

 

그러니까 어떤 관점을 가졌는가에 따라 사람들의 행동들은 정말 다르게 나타날수가 있습니다. 

전혀 의외의 행동들이 우리를 얼마던지 충격속에 빠트릴수 있습니다.  따라서 무수히 변수를 가진 인간들을

의지하고 바라볼것이 절대 아닙니다.    

 

오직 말씀과 그 의 참 뜻을 바라보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르는 겁니다.오늘도 .....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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