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詩] 조화를 이루며 연합하는, 그리스도의 몸 (고린도전서 12장12절~20절) / 李觀衡

작성자일본어강사|작성시간26.06.05|조회수7 목록 댓글 0

[聖詩] 조화를 이루며 연합하는, 그리스도의 몸 (고린도전서 1212~20) / 李觀衡

 

한 몸 안에 많은 지체가 있듯이

각각의 자리에서 빛나는 의미

손과 발, 눈과 귀가 다르나

모두가 하나로 엮이는 조화라네

 

서로를 돕고 서로를 세우며

약한 자도 귀히 여기는 마음

누구 하나 소홀하지 않은 사랑

그 안에 담긴 그리스도의 뜻이라네

 

몸은 나뉠 수 없는 하나의 전체

지체 하나하나가 귀한 존재

우리 모두가 함께 이루는 연합

그 안에 주님의 영광이 빛나네.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ep=00090429-7366-5a34-c6ea-6c1870000129

 

요미가나 일본어성경

コリント(びと)への手紙(てがみ) 第一(だいいち)十二章(じゅうにしょう)

調和(ちょうわ)をなして一(ひと)つになるキリストのからだ

(고린도전서 12:12~20) : http://www.cgntv.net/#/main.jsp

 

12. ですから、ちょうど、からだが一(ひと)つでも、それに

多(おお)くの部分(ぶぶん)があり、からだの部分はたとい多く

あっても、その全部(ぜんぶ)が一つのからだであるように、

キリストもそれと同様(どうよう)です。

 

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13. なぜなら、私(わたし)たちはみな、ユダヤ人(じん)も

ギリシヤ人も、奴隷(どれい)も自由人(じゆうじん)も、

一(ひと)つのからだとなるように、一つの御霊(みたま)によって

バプテスマを受(う)け、そしてすべての者(もの)が一つの御霊を

飲(の)む者とされたからです。

 

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14. 確(たし)かに、からだはただ一(ひと)つの器官(きかん)では

なく、多(おお)くの器官から成(な)っています。

 

14. 몸은 한 지체뿐만 아니요 여럿이니

 

15. たとい、足(あし)が、「私(わたし)は手(て)ではないから、

からだに属(ぞく)さない。」と言(い)ったところで、

そんなことでからだに属さなくな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

 

15. 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16. たとい、耳(みみ)が、「私(わたし)は目(め)ではないから、

からだに属(ぞく)さない。」と言(い)ったところで、

そんなことでからだに属さなくな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

 

16. 또 귀가 이르되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니

17. もし、からだ全体(ぜんたい)が目(め)であったら、

どこで聞(き)くのでしょう。もし、からだ全体が聞くところで

あったら、どこでかぐのでしょう。

 

17. 만일 온 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며 온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냐

 

18. しかしこのとおり、神(かみ)はみこころに従(したが)って、

からだの中(なか)にそれぞれの器官(きかん)を

備(そな)えてくださったのです。

 

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19. もし、全部(ぜんぶ)がただ一(ひと)つの器官(きかん)で

あったら、からだはいったいどこにあるのでしょう。

 

19. 만일 다 한 지체뿐이면 몸은 어디냐

 

20. しかしこういうわけで、器官(きかん)は

多(おお)くありますが、からだは一(ひと)つなのです。

 

20.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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