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詩] 폭풍에 나타난 하나님의 주권 (요나1장11절~16절) / 李觀衡
폭풍 속 바다에 흩날린 물결,
요나의 숨결 속에 감춰진 비밀.
하나님 주권, 그 손길의 능력,
인간의 죄악도 막지 못하리라.
바람은 울부짖고 파도는 노래하며,
하늘과 바다는 그 뜻을 따르리.
요나의 입술에 맺힌 참회의 고백,
구원의 길로 이끄는 은총의 손길.
폭풍이 잦아들고 하늘은 맑아져,
주님의 이름만 높이 찬양하리.
그 뜻과 권능을 만민이 알게 하시니
영원히 이어질 주의 은혜 노래하리라.
요미가나 일본어성경
ヨナ書(しょ) 一章(いっしょう)
暴風(ぼうふう)に現(あらわ)れた主(しゅ)の主権(しゅけん)
(요나 1:11~17) :
11. 彼(かれ)らはヨナに言(い)った。
「海(うみ)が静(しず)まるために、私(わたし)たちはあなたを
どうしたらいいのか。」海がますます荒(あ)れてきたからである。
11. ○바다가 점점 흉용한지라 무리가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너를 어떻게 하여야 바다가 우리를 위하여 잔잔하겠느냐 하니
12. ヨナは彼(かれ)らに言(い)った。「私(わたし)を捕(と)らえて、
海(うみ)に投(な)げ込(こ)みなさい。そうすれば、海はあなたがたのために
静(しず)かになるでしょう。わかっています。この激(はげ)しい
暴風(ぼうふう)は、私のためにあなたがたを襲(おそ)ったのです。」
12. 그가 대답하되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그리하면 바다가 너희를 위하여 잔잔하리라 너희가 이 큰 폭풍을 만난 것이 나 때문인 줄을 내가 아노라 하니라
13. その人(ひと)たちは船(ふね)を陸(りく)に戻(もど)そうと
こいだがだめだった。海(うみ)がますます、
彼(かれ)らに向(む)かって荒(あ)れたからである。
13. 그러나 그 사람들이 힘써 노를 저어 배를 육지로 돌리고자 하다가 바다가 그들을 향하여 점점 더 흉용하므로 능히 못한지라
14. そこで彼(かれ)らは主(しゅ)に願(ねが)って言(い)った。「ああ、主よ。
どうか、この男(おとこ)のいのちのために、私(わたし)たちを滅(ほろ)ぼさないで
ください。罪(つみ)のない者(もの)の血(ち)を私たちに報(むく)いないで
ください。主よ。あなたはみこころにかなったことをなさるからです。」
14. 무리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구하고 구하오니 이 사람의 생명 때문에 우리를 멸망시키지 마옵소서 무죄한 피를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주 여호와께서는 주의 뜻대로 행하심이니이다 하고
15. こうして、彼(かれ)らはヨナをかかえて海(うみ)に投(な)げ込(こ)んだ。
すると、海は激(はげ)しい怒(いか)りをやめて静(しず)かになった。
15. 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매 바다가 뛰노는 것이 곧 그친지라
16. 人々(ひとびと)は非常(ひじょう)に主(しゅ)を恐(おそ)れ、
主にいけにえをささげ、誓願(せいがん)を立(た)てた。
16. 그 사람들이 여호와를 크게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제물을 드리고 서원을 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