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詩] 폭풍에 나타난 하나님의 주권 (요나1장11절~16절) / 李觀衡

작성자일본어강사|작성시간26.06.21|조회수2 목록 댓글 0

 

[聖詩] 폭풍에 나타난 하나님의 주권 (요나111~16) / 李觀衡

 

폭풍 속 바다에 흩날린 물결,

요나의 숨결 속에 감춰진 비밀.

하나님 주권, 그 손길의 능력,

인간의 죄악도 막지 못하리라.

 

바람은 울부짖고 파도는 노래하며,

하늘과 바다는 그 뜻을 따르리.

요나의 입술에 맺힌 참회의 고백,

구원의 길로 이끄는 은총의 손길.

 

폭풍이 잦아들고 하늘은 맑아져,

주님의 이름만 높이 찬양하리.

그 뜻과 권능을 만민이 알게 하시니

영원히 이어질 주의 은혜 노래하리라.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ep=00090429-7bff-6bf8-52f8-d553420000ae

 

요미가나 일본어성경

ヨナ(しょ) 一章(いっしょう)

暴風(ぼうふう)(あらわ)れた(しゅ)主権(しゅけん)

(요나 1:11~17) :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28-7b22-afa2-184d-6e655f00042c/play?ep=00090429-7b7c-2233-52f8-d55342000077

 

11. (かれ)らはヨナに()った

(うみ)(しず)まるために(わたし)たちはあなたを

どうしたらいいのか。」がますます()れてきたからである

 

11. 바다가 점점 흉용한지라 무리가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너를 어떻게 하여야 바다가 우리를 위하여 잔잔하겠느냐 하니

 

12. ヨナは(かれ)らに()った。「(わたし)()らえて

(うみ)()()みなさいそうすればはあなたがたのために

(しず)かになるでしょうわかっていますこの(はげ)しい

暴風(ぼうふう)のためにあなたがたを(おそ)ったのです。」

 

12. 그가 대답하되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그리하면 바다가 너희를 위하여 잔잔하리라 너희가 이 큰 폭풍을 만난 것이 나 때문인 줄을 내가 아노라 하니라

 

13. その(ひと)たちは(ふね)(りく)(もど)そうと

こいだがだめだった(うみ)がますます

(かれ)らに()かって()れたからである

 

13. 그러나 그 사람들이 힘써 노를 저어 배를 육지로 돌리고자 하다가 바다가 그들을 향하여 점점 더 흉용하므로 능히 못한지라

 

14. そこで(かれ)らは(しゅ)(ねが)って()った。「ああ

どうかこの(おとこ)のいのちのために(わたし)たちを(ほろ)ぼさないで

ください(つみ)のない(もの)()たちに(むく)いないで

くださいあなたはみこころにかなったことをなさるからです。」

 

14. 무리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구하고 구하오니 이 사람의 생명 때문에 우리를 멸망시키지 마옵소서 무죄한 피를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주 여호와께서는 주의 뜻대로 행하심이니이다 하고

 

15. こうして(かれ)らはヨナをかかえて(うみ)()()んだ

すると(はげ)しい(いか)りをやめて(しず)かになった

 

15. 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매 바다가 뛰노는 것이 곧 그친지라

 

16. (ひとびと)非常(ひじょう)(しゅ)(おそ)

にいけにえをささげ誓願(せいがん)()てた

 

16. 그 사람들이 여호와를 크게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제물을 드리고 서원을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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