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 旅人の悲しみ - 백년설 -- 일역 : 李觀衡

작성자일본어강사|작성시간26.06.05|조회수3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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旅人しみ - 백년설 -- 일역 : 李觀衡

 

今日くけど流浪

ぎたごと涙溜った

波止場鼓動音 しくても

旅人流れるてしないな

 

見慣れただけど異国よりたい

くべき地平線太陽

曙星 厚霜骨身するのに

何処くかくのか

 

https://www.youtube.com/watch?v=mW9m-4Go2Wo&list=RDmW9m-4Go2Wo&start_radio=1

 

 

나그네 설움 - 백년설(1940)

 

오늘도 걷는다마는 정처 없는 이 발길

지나온 자죽마다 눈물 고였다

선창가 고동소리 옛 님이 그리워도

나그네 흐를 길은 한이 없어라

 

낯익은 거리다마는 이국보다 차워라

가야할 지평선에 태양도 없어

새벽별 찬서리가 뼛골에 스미는데

어디로 흘러가랴 흘러갈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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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설움

旅人(たびびと)(かな)しみ

 

오늘도 걷는다마는 정처 없는 이 발길

今日(きょう)(ある)くけど流浪(るろう)(たび)

지나온 자죽마다 눈물 고였다

()ぎた(あと)ごと涙溜(なみだたま)った

선창가 고동소리 옛 님이 그리워도

波止場(はとば)鼓動音(こうどうね) (かた)(こい)しくても

나그네 흐를 길은 한이 없어라

旅人(たびびと)(なが)れる(みち)()てしないな

 

낯익은 거리다마는 이국보다 차워라

見慣(みな)れた(まち)だけど異国(いこく)より(つめ)たい

가야할 지평선에 태양도 없어

()くべき地平線(ちへいせん)太陽(たいよう)()

새벽별 찬서리가 뼛골에 스미는데

曙星(あけぼのぼし)厚霜(あつしも)骨身(ほねみ)(てっ)するのに

어디로 흘러가랴 흘러갈쏘냐

何処(どこ)(なが)()くか(なが)()く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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