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旅人の悲しみ - 백년설 -- 일역 : 李觀衡
今日も歩くけど流浪の旅
過ぎた跡ごと涙溜った
波止場鼓動音 お方が恋しくても
旅人流れる道は果てしないなあ
見慣れた街だけど異国より冷たい
行くべき地平線に太陽も無い
曙星 厚霜が骨身に徹するのに
何処へ流れ行くか流れ行くのか
https://www.youtube.com/watch?v=mW9m-4Go2Wo&list=RDmW9m-4Go2Wo&start_radio=1
나그네 설움 - 백년설(1940)
오늘도 걷는다마는 정처 없는 이 발길
지나온 자죽마다 눈물 고였다
선창가 고동소리 옛 님이 그리워도
나그네 흐를 길은 한이 없어라
낯익은 거리다마는 이국보다 차워라
가야할 지평선에 태양도 없어
새벽별 찬서리가 뼛골에 스미는데
어디로 흘러가랴 흘러갈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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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설움
旅人(たびびと)の悲(かな)しみ
오늘도 걷는다마는 정처 없는 이 발길
今日(きょう)も歩(ある)くけど流浪(るろう)の旅(たび)
지나온 자죽마다 눈물 고였다
過(す)ぎた跡(あと)ごと涙溜(なみだたま)った
선창가 고동소리 옛 님이 그리워도
波止場(はとば)鼓動音(こうどうね) お方(かた)が恋(こい)しくても
나그네 흐를 길은 한이 없어라
旅人(たびびと)流(なが)れる道(みち)は果(は)てしないなあ
낯익은 거리다마는 이국보다 차워라
見慣(みな)れた街(まち)だけど異国(いこく)より冷(つめ)たい
가야할 지평선에 태양도 없어
行(ゆ)くべき地平線(ちへいせん)に太陽(たいよう)も無(な)い
새벽별 찬서리가 뼛골에 스미는데
曙星(あけぼのぼし)厚霜(あつしも)が骨身(ほねみ)に徹(てっ)するのに
어디로 흘러가랴 흘러갈쏘냐
何処(どこ)へ流(なが)れ行(ゆ)くか流(なが)れ行(ゆ)くの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