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 つねられた淡い恋 - 빈예서 -- 일역 : 李觀衡

작성자일본어강사|작성시간26.06.06|조회수2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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つねられた - 빈예서 -- 일역 : 李觀衡

 

りあげろ

抑 間違ってんだ間違ってんだ

つねられた

 

存分泣かせてよ心叩

けてもけても

れられないのか

 

った裳裾涙濡れる

されてんだ恋騙されてんだ

心魂するね

 

https://www.youtube.com/watch?v=qQQfjfrtThM&list=RDmW9m-4Go2Wo&index=2

 

 

꼬집힌 풋사랑(つねられた) - 남인수(1938)

 

발길로 차려무나 꼬집어 뜯어라

애당초 잘못 맺은 애당초 잘못 맺은

아 꼬집힌 풋사랑

 

마음껏 울려다오 내 마음 때려라

가슴이 찢어진들 가슴이 찢어진들

아 못잊어 갈소냐

 

뿌리친 옷자락에 눈물이 젖는다

속아서 맺은 사랑 속아서 맺은 사랑

아 골수에 사무쳐

 

--------------

 

꼬집힌 풋사랑

つねられた(あわ)(こい)

 

발길로 차려무나 꼬집어 뜯어라

(あし)()(つね)あげろ

애당초 잘못 맺은 애당초 잘못 맺은

(そもそも)間違(まちが)って(むす)んだ間違(まちが)って(むす)んだ

아 꼬집힌 풋사랑

つねられた(あわ)(こい)

 

마음껏 울려다오 내 마음 때려라

(おも)存分(ぞんぶん)()かせてよ()(こころ)(たた)

가슴이 찢어진들 가슴이 찢어진들

(むね)()けても(むね)()けても

아 못잊어 갈소냐

(わす)られないのか

 

뿌리친 옷자락에 눈물이 젖는다

()(はら)った裳裾(もすそ)涙濡(なみだぬ)れる

속아서 맺은 사랑 속아서 맺은 사랑

(だま)されて(むす)んだ(こい)(だま)されて(むす)んだ(こい)

아 골수에 사무쳐

心魂(しんこん)(てっ)する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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