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つねられた淡い恋 - 빈예서 -- 일역 : 李觀衡
足で蹴れ 抓りあげろ
抑 間違って結んだ間違って結んだ
あ~つねられた淡い恋
思う存分泣かせてよ我が心叩け
胸が裂けても胸が裂けても
あ!忘れられないのか
振り払った裳裾に涙濡れる
騙されて結んだ恋騙されて結んだ恋
あ!心魂に徹するねえ
https://www.youtube.com/watch?v=qQQfjfrtThM&list=RDmW9m-4Go2Wo&index=2
꼬집힌 풋사랑(つねられた淡い恋) - 남인수(1938)
발길로 차려무나 꼬집어 뜯어라
애당초 잘못 맺은 애당초 잘못 맺은
아 꼬집힌 풋사랑
마음껏 울려다오 내 마음 때려라
가슴이 찢어진들 가슴이 찢어진들
아 못잊어 갈소냐
뿌리친 옷자락에 눈물이 젖는다
속아서 맺은 사랑 속아서 맺은 사랑
아 골수에 사무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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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집힌 풋사랑
つねられた淡(あわ)い恋(こい)
발길로 차려무나 꼬집어 뜯어라
足(あし)で蹴(け)れ抓(つね)りあげろ
애당초 잘못 맺은 애당초 잘못 맺은
抑(そもそも)間違(まちが)って結(むす)んだ間違(まちが)って結(むす)んだ
아 꼬집힌 풋사랑
あ~つねられた淡(あわ)い恋(こい)
마음껏 울려다오 내 마음 때려라
思(おも)う存分(ぞんぶん)泣(な)かせてよ我(わ)が心(こころ)叩(たた)け
가슴이 찢어진들 가슴이 찢어진들
胸(むね)が裂(さ)けても胸(むね)が裂(さ)けても
아 못잊어 갈소냐
あ!忘(わす)れられないのか
뿌리친 옷자락에 눈물이 젖는다
振(ふ)り払(はら)った裳裾(もすそ)に涙濡(なみだぬ)れる
속아서 맺은 사랑 속아서 맺은 사랑
騙(だま)されて結(むす)んだ恋(こい)騙(だま)されて結(むす)んだ恋(こい)
아 골수에 사무쳐
あ!心魂(しんこん)に徹(てっ)するね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