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28
[聖詩] 언약에 충실해야 개인도 국가도 번성합니다 (에스겔 17장1절~10절) / 李觀衡
두 큰 독수리와 향기로운 가지의 비유가 전해지니,
이는 주께서 주신 언약의 무게를 일깨우심이라.
푸른 가지를 땅에 심으시고 뿌리를 깊게 하셨으니,
물가에 뿌리 내려 무성한 포도나무가 되게 하셨도다.
그러나 언약을 저버리고 다른 바람을 구하니,
그 뿌리가 마르고 그 잎사귀가 시들리라.
강한 팔이 아니라 주의 언약이 번영의 근원이며,
꾀와 모략이 아니라 진실이 나라를 세우느니라.
언약을 버린 자는 스스로 파멸을 불러오고,
충성으로 지킨 자는 마른 땅에서도 열매를 맺으리.
주의 말씀은 개인의 터전이요, 나라의 성벽이니,
그 안에 거하는 자만이 영원한 번영을 누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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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詩]契約に忠実であってこそ個人も国家も栄えます
大鷲と杉のこずえの比喩が伝わるのに
こりゃ主が与えられた契約の重みを悟らせることである。
その若枝の先を肥えた土地に植え、その根は鷲の下に張り、
豊かな水のそばに、ぶどうの木は、根をその鷲のほうに向けた。
しかし契約を破って別のことを願い求めたから
その根は乾き、葉は枯らしてしまう。
大きな力でなく、主の契約が栄えの源であり、
知恵や企みでなく、真実でこそ国家も栄える。
契約を破った者は、自ら破滅を齎し、
契約に忠実な者は、乾いた土でも実る。
主の御言葉は、個人の拠り所であり、国の城壁たから
その中に生きる者だけが永久の栄えをうける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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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詩] 언약에 충실해야 개인도 국가도 번성합니다
契約(けいやく)に忠実(ちゅうじつ)であってこそ個人(こじん)も国家(こっか)も栄(さか)えます
두 큰 독수리와 향기로운 가지의 비유가 전해지니,
大鷲(おおわし)と杉(すぎ)のこずえの比喩(ひゆ)が伝(つた)わるのに
이는 주께서 주신 언약의 무게를 일깨우심이라.
こりゃ主(しゅ)が与(あた)えられた契約(けいやく)の重(おも)みを悟(さと)らせることである。
푸른 가지를 땅에 심으시고 뿌리를 깊게 하셨으니,
その若枝(わかえだ)の先(さき)を肥(こ)えた土地(とち)に植(う)え、その根(ね)は鷲の下(した)に張(は)り、
물가에 뿌리 내려 무성한 포도나무가 되게 하셨도다.
豊(ゆた)かな水(みず)のそばに、ぶどうの木(き)は、根(ね)をその鷲(わし)のほうに向(む)けた。
그러나 언약을 저버리고 다른 바람을 구하니,
しかし契約(けいやく)を破(やぶ)って別(べつ)のことを願(ねが)い求(もと)めたから
그 뿌리가 마르고 그 잎사귀가 시들리라.
その根(ね)は乾(かわ)き、葉(は)は枯(か)らしてしまう。
강한 팔이 아니라 주의 언약이 번영의 근원이며,
大(おお)きな力(ちから)でなく、主(しゅ)の契約(けいやく)が栄(さか)えの源(みなもと)であり、
꾀와 모략이 아니라 진실이 나라를 세우느니라.
知恵(ちえ)や企(たくら)みでなく、真実(しんじつ)でこそ国家(こっか)も栄(さか)える。
언약을 버린 자는 스스로 파멸을 불러오고,
契約(けいやく)を破(やぶ)った者(もの)は、自(みずか)ら破滅(はめつ)を齎(もたら)し、
충성으로 지킨 자는 마른 땅에서도 열매를 맺으리.
契約(けいやく)に忠実(ちゅうじつ)な者(もの)は、乾(かわ)いた土(つち)でも実(みの)る。
주의 말씀은 개인의 터전이요, 나라의 성벽이니,
主(しゅ)の御言葉(みことば)は、個人(こじん)の拠(よ)り所(どころ)であり、国(くに)の城壁(じょうへき)たから
그 안에 거하는 자만이 영원한 번영을 누리리라.
その中(なか)に生(い)きる者(もの)だけが永久(とこしえ)の栄(さか)えをうける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