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29
[聖詩] 언약에 충실한 새로운 왕 (에스겔 17장11절~24절) / 李觀衡
패역한 마음이 맹세를 깨뜨려
언약의 줄을 스스로 끊었으나
주께서 말씀하시니, 그 길은 무너지고
피할 자 없으며, 숨을 곳도 없도다.
높이 솟은 백향목 끝에서
한 연한 가지를 꺾어내어
물가와 많은 가지들 위에
심으시는 이는 주 여호와시니라.
그 가지가 장대히 뻗어
모든 새가 깃들일 그늘을 이루고
땅의 모든 나무가 알리니
낮추기도 높이기도 하시는 이는 주시라.
푸른 나무를 마르게도 하시기도
마른 나무를 무성케도 하시는 분,
언약에 충실한 새 왕을 세우사
영원히 그 나라를 견고케 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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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詩] 契約に忠実な新しい王
悖逆な心は、誓いを破り、
契約の綱を自ら切ったけど
主の言葉があり、その道は崩れ、
避ける者も、隠れ場も無い。
高い杉ノ木の先で
柔らかい若枝の先を摘み取り、
水辺と多くの枝の間に
植える方は主エホバである。
枝を伸ばし、実を結び、
その下にはあらゆる種類の鳥が住みつき、その枝の陰に宿る。
野のすべての木は、知るようになろう。
高い木を低くし、低い木を高くし、なさる方は主であることを。
緑の木を枯らし、
枯れ木に芽を出させる方、
契約に忠実な新しい王を立て、
永遠に、その国を堅固になさ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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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詩] 언약에 충실한 새로운 왕
契約(けいやく)に忠実(ちゅうじつ)な新(あたら)しい王(おう)
패역한 마음이 맹세를 깨뜨려
悖逆(はいぎゃく)な心(こころ)は、誓(ちか)いを破(やぶ)り、
언약의 줄을 스스로 끊었으나
契約(けいやく)の綱(つな)を自(みずか)ら切(き)ったけど
주께서 말씀하시니, 그 길은 무너지고
主(しゅ)の言葉(ことば)があり、その道(みち)は崩(くず)れ、
피할 자 없으며, 숨을 곳도 없도다.
避(さ)ける者(もの)も、隠(かく)れ場(ば)も無(な)い。
높이 솟은 백향목 끝에서
高(たか)い杉(すぎ)ノ木(き)の先(さき)で
한 연한 가지를 꺾어내어
柔(やわ)らかい若枝(わかえだ)の先(さき)を摘(つ)み取(と)り、
물가와 많은 가지들 위에
水辺(みずべ)と多(おお)くの枝(えだ)の間(あいだ)に
심으시는 이는 주 여호와시니라.
植(う)える方(かた)は主(しゅ)エホバである。
그 가지가 장대히 뻗어
枝(えだ)を伸(の)ばし、実(み)を結(むす)び、
모든 새가 깃들일 그늘을 이루고
その下(した)にはあらゆる種類(しゅるい)の鳥(とり)が住(す)みつき、その枝の陰(かげ)に宿(やど)る。
땅의 모든 나무가 알리니
野(の)のすべての木(き)は、知(し)るようになろう。
낮추기도 높이기도 하시는 이는 주시라.
高(たか)い木を低(ひく)くし、低い木を高くし、なさる方(かた)は主(しゅ)であることを。
푸른 나무를 마르게도 하시기도
緑(みどり)の木を枯(か)らし、
마른 나무를 무성케도 하시는 분,
枯れ木に芽(め)を出(だ)させる方(かた)、
언약에 충실한 새 왕을 세우사
契約(けいやく)に忠実(ちゅうじつ)な新(あたら)しい王(おう)を立(た)て、
영원히 그 나라를 견고케 하시리라.
永遠(えいえん)に、その国(くに)を堅固(けんご)になさろ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