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29 [聖詩] 언약에 충실한 새로운 왕 (에스겔 17장11절~24절) / 李觀衡

작성자일본어강사|작성시간26.06.08|조회수10 목록 댓글 0

에스겔 29

[聖詩언약에 충실한 새로운 왕 (에스겔 1711~24) / 李觀衡

 

패역한 마음이 맹세를 깨뜨려

언약의 줄을 스스로 끊었으나

주께서 말씀하시니그 길은 무너지고

피할 자 없으며숨을 곳도 없도다.

 

높이 솟은 백향목 끝에서

한 연한 가지를 꺾어내어

물가와 많은 가지들 위에

심으시는 이는 주 여호와시니라.

 

그 가지가 장대히 뻗어

모든 새가 깃들일 그늘을 이루고

땅의 모든 나무가 알리니

낮추기도 높이기도 하시는 이는 주시라.

 

푸른 나무를 마르게도 하시기도

마른 나무를 무성케도 하시는 분,

언약에 충실한 새 왕을 세우사

영원히 그 나라를 견고케 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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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詩契約忠実しい

 

悖逆いを

契約ったけど

言葉がありその

ける

 

らかい若枝

水辺くの

えるエホバである

 

ばし

そのにはあらゆる種類みつきその宿

のすべてのるようになろう

くしくしなさるであることを

 

らし

させる

契約忠実しい

永遠その堅固になさろう

 

ーーーーーーーーー

 

 

[聖詩언약에 충실한 새로운 왕

契約(けいやく)忠実(ちゅうじつ)(あたら)しい(おう)

 

패역한 마음이 맹세를 깨뜨려

悖逆(はいぎゃく)(こころ)(ちか)いを(やぶ)

언약의 줄을 스스로 끊었으나

契約(けいやく)(つな)(みずか)()ったけど

주께서 말씀하시니그 길은 무너지고

(しゅ)言葉(ことば)がありその(みち)(くず)

피할 자 없으며숨을 곳도 없도다.

()ける(もの)(かく)()()

 

높이 솟은 백향목 끝에서

(たか)(すぎ)()(さき)

한 연한 가지를 꺾어내어

(やわ)らかい若枝(わかえだ)(さき)()()

물가와 많은 가지들 위에

水辺(みずべ)(おお)くの(えだ)(あいだ)

심으시는 이는 주 여호와시니라.

()える(かた)(しゅ)エホバである

 

그 가지가 장대히 뻗어

(えだ)()ばし()(むす)

모든 새가 깃들일 그늘을 이루고

その(した)にはあらゆる種類(しゅるい)(とり)()みつきその(かげ)宿(やど)

땅의 모든 나무가 알리니

()のすべての()()るようになろう

낮추기도 높이기도 하시는 이는 주시라.

(たか)(ひく)くしくしなさる(かた)(しゅ)であることを

 

푸른 나무를 마르게도 하시기도

(みどり)()らし

마른 나무를 무성케도 하시는 분,

()()させる(かた)

언약에 충실한 새 왕을 세우사

契約(けいやく)忠実(ちゅうじつ)(あたら)しい(おう)()

영원히 그 나라를 견고케 하시리라.

永遠(えいえん)その(くに)堅固(けんご)になさ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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