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32
[聖詩] 맡겨진 자리에서 자기 책임을 다하십시오 (에스겔 19:1~14) / 李觀衡
주께서 세우신 자리, 그곳에 뿌리내리라
사자의 웅혼한 힘, 포도나무의 깊은 뿌리처럼
왕좌에 앉은 자는 정의로 다스릴지니
백성의 울음은 책임을 저버린 자의 증거라
포도나무 꺾이면 불길에 삼켜지고
사자의 새끼는 사라져 기억조차 희미하리라
맡겨진 자리는 은혜의 자리요
책임을 다함은 주 앞에 드리는 제사라
게으른 손은 나라를 무너뜨리고
성실한 마음은 공동체를 세우리라
에스겔의 탄식은 경고의 나팔이니
오늘의 우리도 맡은 바를 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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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詩] ゆだねられた場で責任を果たしましょう
主が築かれた場所、そこに根を下ろせ
獅子の雄大な力、ぶどうの木の深い根のように
王座に座る者は正義で治めるべきであり
民の涙は責任を放棄した者の証拠である
ぶどうの木が折れると 炎に飲み込まれ
子獅子は消え去り、記憶さえも薄れていくだろう
ゆだねられた場は恵みの場所です
責任を全うすることは主の前に捧げる祭りである
怠けた手は国を崩壊させ
誠実な心は共同体を築くだろう
エゼキエルの嘆きは警告のラッパである
今日の私たちも自分の役割を果た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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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詩] 맡겨진 자리에서 자기 책임을 다하십시오
ゆだねられた場(ば)で責任(せきにん)を果(は)たしましょう
주께서 세우신 자리, 그곳에 뿌리내리라
主(しゅ)が築(きず)かれた場所(ばしょ)、そこに根(ね)を下(お)ろせ
사자의 웅혼한 힘, 포도나무의 깊은 뿌리처럼
獅子(しし)の雄大(ゆうだい)な力(ちから)、ぶどうの木(き)の深(ふか)い根のように
왕좌에 앉은 자는 정의로 다스릴지니
王座(おうざ)に座(すわ)る者(もの)は正義(せいぎ)で治めるべきであり
백성의 울음은 책임을 저버린 자의 증거라
民(たみ)の涙(なみだ)は責任を放棄(ほうき)した者の証拠(しょうこ)である
포도나무 꺾이면 불길에 삼켜지고
ぶどうの木が折(お)れると 炎(ほのお)に飲(の)み込(こ)まれ
사자의 새끼는 사라져 기억조차 희미하리라
子獅子(こじし)は消(き)え去(さ)り、記憶(きおく)さえも薄(うす)れていくだろう
맡겨진 자리는 은혜의 자리요
ゆだねられた場は恵(めぐ)み恵みの場所です
책임을 다함은 주 앞에 드리는 제사라
責任を全(まっと)うすることは主の前(まえ)に捧(ささ)げる祭(まつ)りである
게으른 손은 나라를 무너뜨리고
怠(なま)けた手(て)は国(くに)を崩壊(ほうかい)させ
성실한 마음은 공동체를 세우리라
誠実(せいじつ)な心(こころ)は共同体(きょうどうたい)を築くだろう
에스겔의 탄식은 경고의 나팔이니
エゼキエルの嘆(なげ)きは警告(けいこく)のラッパである
오늘의 우리도 맡은 바를 다하라
今日(こんにち)の私(わたし)たちも自分(じぶん)の役割(やくわり)を果た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