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32 [聖詩] 맡겨진 자리에서 자기 책임을 다하십시오 (에스겔 19:1~14) / 李觀衡

작성자일본어강사|작성시간26.06.11|조회수2 목록 댓글 0

에스겔 32

[聖詩] 맡겨진 자리에서 자기 책임을 다하십시오 (에스겔 19:1~14) / 李觀衡

 

주께서 세우신 자리, 그곳에 뿌리내리라

사자의 웅혼한 힘, 포도나무의 깊은 뿌리처럼

 

왕좌에 앉은 자는 정의로 다스릴지니

백성의 울음은 책임을 저버린 자의 증거라

 

포도나무 꺾이면 불길에 삼켜지고

사자의 새끼는 사라져 기억조차 희미하리라

 

맡겨진 자리는 은혜의 자리요

책임을 다함은 주 앞에 드리는 제사라

 

게으른 손은 나라를 무너뜨리고

성실한 마음은 공동체를 세우리라

 

에스겔의 탄식은 경고의 나팔이니

오늘의 우리도 맡은 바를 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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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詩] ゆだねられた責任たしましょう

 

かれた場所そこに

獅子雄大ぶどうののように

 

王座正義めるべきであり

責任放棄した証拠である

 

ぶどうのれると まれ

子獅子記憶さえもれていくだろう

 

ゆだねられたみの場所です

責任うすることはげるりである

 

けた崩壊させ

誠実共同体くだろう

 

エゼキエルのきは警告のラッパである

今日たちも自分役割た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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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詩] 맡겨진 자리에서 자기 책임을 다하십시오

ゆだねられた()責任(せきにん)()たしましょう

 

주께서 세우신 자리, 그곳에 뿌리내리라

(しゅ)(きず)かれた場所(ばしょ)そこに()()ろせ

사자의 웅혼한 힘, 포도나무의 깊은 뿌리처럼

獅子(しし)雄大(ゆうだい)(ちから)ぶどうの()(ふか)のように

 

왕좌에 앉은 자는 정의로 다스릴지니

王座(おうざ)(すわ)(もの)正義(せいぎ)めるべきであ

백성의 울음은 책임을 저버린 자의 증거라

(たみ)(なみだ)責任放棄(ほうき)した証拠(しょうこ)である

 

포도나무 꺾이면 불길에 삼켜지고

ぶどうの()れると (ほのお)()()まれ

사자의 새끼는 사라져 기억조차 희미하리라

子獅子(こじし)()()記憶(きおく)さえも(うす)れていくだろう

 

맡겨진 자리는 은혜의 자리요

ゆだねられた(めぐ)みの場所です

책임을 다함은 주 앞에 드리는 제사라

責任(まっと)うすることは(まえ)(ささ)げる(まつ)りである

 

게으른 손은 나라를 무너뜨리고

(なま)けた()(くに)崩壊(ほうかい)させ

성실한 마음은 공동체를 세우리라

誠実(せいじつ)(こころ)共同体(きょうどうたい)くだろう

 

에스겔의 탄식은 경고의 나팔이니

エゼキエルの(なげ)きは警告(けいこく)のラッパである

오늘의 우리도 맡은 바를 다하라

今日(こんにち)(わたし)たちも自分(じぶん)役割(やくわり)た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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