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2008년 봄 defence korea 포병방에 실렸던 작품입니다. 모델명으로 본다면 KH-179보다 빠르나 실제 배치된 장비는 적습니다. 실제 모형이 전쟁기념관에 있고 현역으로 1개 대대가 운용하고 있으나 세계적으로 155mm가 대세이고 견인포의 경우 KH-179가 다량 배치되어 사거리의 열세를 커버해 주다 보니 이 장비의 경우 많은 양이 제작되지 않고 우리 포병 장비 개발 역사의 증인역할이라고 보면 좋은 장비라고 볼 수 있습니다.
M101과 다른점은 가장 다른점이 제퇴기가 있다는 점과 포신이 길어 사거리가 증대된 점 그리고 약실 부분이 늘어난 것과 포방패도 다른점인데 제가 마음먹고 처음으로 개조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탈레리 것을 개조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데 거의 같은 금형인 Revell의 것을 개조했습니다. 언젠가 무자헤딘님이 상당한 실력으로 만드신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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