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는 정말 오랜만에 접속해보네요.
초등 시절이 궁금한 마음에 정부24에서 초등학교 생활기록부를 발급받았는데요.
선생님의 성함을 보자 카페가 생각나서, 몇일 계속 점심시간에 내가 작성한 글과 숭의초 5학년 6반 친구들의 게시글을 보면서 창피하기도, 많이 웃기도 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시절 1년동안의 게시글을 보니 이강석 선생님께서는 '저희에게 추억이라는 선물을 이렇게 남겨주셨네.. 정말 감사하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좋은 스승이신 선생님, 카페 잘 유지해주셔서 좋은 추억들 가져갑니다.
감사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