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종이팽이, 페이퍼블레이드가 200개가 넘었습니다! 100개를 넘은지 1달 더 되어가는데 페이퍼블레이드 책을 더 많이 사고 제 아이디어로 개발한것, 종이나라 블레이드를 총 합했습니다.
이중에 인상 깊은 팽이( 깊은 관계가 있는 팽이) 3장입니다.
아스트랄 실드:8권 등재로 "어떠한 침범도 막는 은빛 천상의 요새'라는 뜻으로 네모아저씨가 만지셨던 팽이여서 1순위입니다.(20초도 넘었습니다.)
노스텔지어: 3권 등재로 뜻은 모르지만 제일 어려운 페이퍼블레이드 접기입니다. 한번 실패하고 두번째 접었을때 성공했습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라는 뜻을 전해준 팽이였습니다.
데메테르:이것도 뜻은 모르지만 5권 등재로 제가 제일 첫 번째로 접었던 팽이라 인상 깊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팽이를 접어서 팽이 대결을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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