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영재원에서 멸치의 장기를 해부하는 실험을 했습니다. 먹기만 했던 멸치에 이렇게 많은 장기가 있었더니 끔찍했습니다.
멸치에서 각각 조직을 핀셋으로 분리하니 너무 낯설었습니다. 그래도 해부를 해보는 것은 낯설지만 여러번 해볼 수 없는 경험이라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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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영재원에서 멸치의 장기를 해부하는 실험을 했습니다. 먹기만 했던 멸치에 이렇게 많은 장기가 있었더니 끔찍했습니다.
멸치에서 각각 조직을 핀셋으로 분리하니 너무 낯설었습니다. 그래도 해부를 해보는 것은 낯설지만 여러번 해볼 수 없는 경험이라 좋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