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는 아빠와 만타 가오리를 보러 누사페니다 만타 포인트에 갔다. 아침 6시 30분에 출발해서 배 타고 갔다. 아침 11시에 도착했다. 도착해서 스노클링 장비를 착용하고 구명조끼와 오리발을 착용하고 바다에 들어갔다. 들어갔을때 파도가 엄청 쌔서 힘들었다. 그래도 만타 가오리를 볼려고 계속 밑에를 보고 있었는데. 처음엔 너무 안 나와서 실망했는데 몇십분 동안 보다가 만타 가오리가 나왔다. 만타 가오리는 엄청 크고 빨랐다. 아빠가 다행히 내려가서 사진을 잘 찍어주셨다. 그리고 몇분뒤 또 다른 만타 가오리 2마리를 보았다. 다 보고나서 또 다른 스팟에 갔다. 거기서는 물고기만 보았다. 다음 스팟도 물고기만 보았다. 그래도 만타 가오리를 봐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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