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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영 2014-26-61-24#

작성자2414김세은|작성시간26.06.17|조회수17 목록 댓글 1

오늘은 되게 오랜만에 그림을 가지고 왔다. 거의 3주 정도 쯤 안 썼는데 그 동안 그림 실력도 조금 정도 늘은 것 같다. 아닐수도 있긴하지만 그래도 내가 패드로 그리는 게 3달 정도가 되었는데 3개월 전에 처음 그린 그림을 보니까 그래도 처음과 비교하면 엄청 나아진 것 같다. 그래도 발전 했다는 걸 알수는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오늘 그림은 아니고 어제 그림이랑 저번주쯤 그림을 가져왔다.

이거 브이한 그림이 저번주 그림이고, 파란 머리가 어제 그린 그림이다. 저번주 그림은 처음으로 하반신이라해야하나 어쨌든 하반신까지 그려보았는데 인체를 많이 안그랴서 좀 어색하긴 하다. 근데 나는 얼굴 채색만 좋아하고 옷 그리는거랑 옷 채색 그리고 명암은 별로 안좋아해서 거기엔 좀 신경 못 쓴 부분이 있을수도 있다. 어쨌든 좋아하는 일러스트의 그림을 참고해서 그림을 그려보아야 하겠다. 끝!٩( ๑•ω•๑)۶♪
( ๑˃̶ 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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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0076이강석 | 작성시간 26.06.18 오...멋진네요. 카페 활동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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