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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휼한 교제와 교회의 힘(연합260621)

작성자lks8284|작성시간26.06.21|조회수19 목록 댓글 0

260621연합 [긍휼한 교제와 교회의 힘] 김성현감독(강석준집사님 정리)

요일2:7-11

7.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가 들은 바 말씀이거니와

8.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그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둠이 지나가고 참빛이 벌써 비침이니라

9. 빛 가운데 있다 하면서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둠에 있는 자요

10.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11.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고 또 어둠에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라

우리가 하나님에게 받은 가장 큰 은혜는 단지 우리를 지옥의 형벌에서 구해주시고, 사단의 올무에서 구해주신 것 뿐 아니라, 주 안에서 품어주신 것에도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해주신 것은 한 패키지로 담겨있다.

주께서 우리를 구해주실 때는 물에 빠진 자를 그냥 구하여 방치하신 것이 아니라, 젖은 옷과 몸을 말려주고, 따뜻한 수건으로 덮어주고, 치료해주고, 더 이상 위험하지 않게 안전하게 해 준 것까지 포함된다.

우리가 이 땅에 있을 때, 주의 나라에 속하여, 담대하게 이기고 가야 한다. 이 세상에서도 하늘의 법에 맞고, 환경에 맞게 우리를 준비해 가야 한다.

우리에게 천국의 능력과 법적 표현들이 이미 여기서 임하여 있기 때문에, 견뎌갈 수 있다.

하늘의 것으로 먹임을 받고 있기 때문에 견디는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되어, 여기서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행복을 서로 나눌 기회가 있기 때문에 우리 믿음이 지켜지는 것이다.

원래 아무 능력도 없고, 신앙도 없던 자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거저 믿는 자가 되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믿는 순간부터 우리에게 능력이 넘치지 않는다.

성령께서 믿는 순간부터 하늘나라의 사람으로 계속 변화시켜 주신다.

그가 양육하시는 것이다.

예수 믿는 순간부터는 저들을 돌보신다. 사단의 품에서 끊어내고 나서 그냥 방치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날개 아래서 보호받고 있는 것이다.

다시는 악한 영들에게 해침을 받지 않고, 환경속에서도 도움을 받고 있는 것이다.

또 이 사회에서 믿지 않는 자들과 외형적으로 같은 삶을 살지만, 이제는 천사들이 보호하고, 성령께서 지키시며, 예수의 명예를 갖고 성령께서 우리 속에서 역사하신다.

그는 게을리 하지 않으시고, 방관하지 않으신다.

우리가 예수 믿고는 교회로 들어온다.

교회는 예수님의 품과 같다.

우리는 세상에서 어려운 일을 많이 당한다.

여러분 삶이 즐거운가. 그런 사람이 많지는 않을 것 같다.

세상이 너무 즐거우면 교회에 오지 않았을 것 같다.

세상은 힘겨움이 있다.

마귀가 이미 점령하고 있고, 불법의 카르텔이 지배하고 있다.

많이 오염되어 있다.

이 세상사람들은 거짓에 속하여, 말도 안되는 일을 한다.

빚을 어둠이라고 하고, 어둠을 빛이라고 한다.

삶 자체가 사납다.

여기저기 나를 견제하는 사람 많다.

내 주위에 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만 있는가.

하루만해도 나와 싸워야 할 사람이 너무 많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 가면, 그런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나중에는 나도 걸걸해진다.

잔상처가 많아서, 여차하면 나도 그냥 날라서 덤벼서 싸워야 할 수도 있다.

그리스도인이라고 해서, 그냥 물러나지 않는다.

성경에서 오른뺨을 치면 왼뺨도 내놓으라고 하지만, 그리스도인이라고 해서, 어느정도는 싸울 필요는 있다고 본다.

이것은 목회자로서 주님의 말씀과 구분해서 말하는 것이다.

세상에 살면 너무 상처받는다.

세상이 싫어도 떠날 수 없다. 그 마음을 위로받지 못하는데도 그냥 살고 있다.

이 세상 누구도 진실로 끝까지 당신 곁에 있지 않는다.

그러나, 영원한 차원에서 보면, 여러분 곁에 끝까지 있는 사람은 예수 믿는 사람들이다.

예수 피로 씻어서, 새롭게 탄생한 주인공들 뿐이다.

우리는 세상의 사나운 것, 이기적인 것, 좋은 척하지만 뒷통수 때릴 수 있는 잠재적인 원수들과 살고 있다.

우리 성도들 중에도 좀 거친 사람도 있다.

지금은 많이 눈에 안드러난다. 좋게 발전한 것이다.

그들도 자세가 안좋다고 비판하기 보다는 딱한 생각이 든다.

그들도 힘겨운 투쟁을 하는 것이다.

방어하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이다.

바깥에서는 늘 무서운 상대가 있었는데, 여기서는 만만해서 그런지 모르겠다.

세상에서 살던 타성이 있어서, 교회도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나는 성락교회가 처음부터 이것을 확실히 말해주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기는 주의 몸이다. 여기는 성령의 영역이다.

여기는 천국이라고 할 수 있는 주의 영향력이 충만한 곳이다.

여기는 좌절이 가득한 곳에서 구출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저들은 이제는 세상에서 다 잃어도 하나도 서러울 것이 없다.

누가 몰아치고 깨도, 용기를 잃을 수 없는 자들, 영원한 생명이 흐르는 은혜의 축복 가운데 있는 자들이다.

거듭난 이후부터는 세상 것 정리해야 한다.

그래서, 자기를 다듬어 가야 한다.

교회는 영적 피난처다.

많은 사람들은 영적, 영적 겉으로만 말하면서, 그 속의 행위나 자세는 하나도 영적이지 않았다.

우리 교회는 나에게 너무 많은 아픔을 주었다.

우리 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이 보이지 않았다.

예수님이 보이지 않았다.

야곱이 자기 형에게 갈 때, 두려워했는데, 만나서는 주님을 본 듯 했다고 했다.

여기는 피난처다.

나는 이제부터 세상을 버리겠다. 내 주인은 예수 뿐이다.

적어도 영적으로 느낄 수 있는 피난처라는 인식이 있어야 한다.

여기는 교회 분위기를 함부로 할 수 없는 곳이다.

여기는 성령이 명하시고, 즐거워하시는 분위기로 만들어지고, 삶이 건설되어져야 한다.

각인이 위로를 받고, 그리스도가 주신 행복을 갖고 와서 서로에게 알리고, 서로 확인하고, 천국을 향한 걸음에 하나도 위기가 없다는 사인을 받아야 한다.

우리는 영적으로 어두워서 다 보지 못한다.

자기가 믿음으로 와서, 자기가 천국에 대해 말해주어야 한다.

하나님은 그의 믿음을 통해 서로 이야기하도록 하신다.

하나님 믿는 자들이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 서로에게 천국을 확신하게 한다.

이제는 더 이상 세상을 사랑할 수 없는 자들이 여기 있는 것이다.

세상으로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자들, 여기서 받아주어야 한다.

물론 누구는 이것을 악용하여, 악인이 오히려 교회에 사랑이 없다고 한다.

교회에 해를 끼치는 자들을 용납하면 안된다.

그런 자들은 사단에게 넘겨준다고 하였다.

헷갈리면 안된다.

우리가 제도적으로 그렇게 만들 수는 없다.

하지만 교회의 분위기, 정신은 예수 정신, 하늘나라 정신으로 해야 한다.

적어도 우리 마음가짐은 이 분위기를 추구하고 있어야 한다.

사랑의 법은 이렇게 저렇게 제도적으로 규제할 수 없다.

주의 십자가에서 주의 피를 흘린 것을 보고 온 자들이 알아서 하는 것이다.

처음부터 법은 하나였다. 사랑하는 법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느냐? 네 이웃을 사랑하라. 그러므로 네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보이라.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

하나의 법이다.

이것은 처음 것이 아니다.

예수께서 율법을 한마디로 하셨다.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를 사랑한 것 같이, 너도 사랑하라.

교회에서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예수님에게 사랑을 고백하지 않는 것이다.

예수 믿는 것에 대해서 적극적이면 얼마나 좋은가.

예수께서 사랑하신 것에 대해 다윗처럼 기뻐하며 춤을 추면 어떤가.

주님 때문에 기뻐하는 것, 얼마든지 환영하고, 격려가 된다.

주님이 이 땅에 남긴 것은 그리스도인들이다.

하나님께서 능력이 없어서, 세상을 컨트롤 못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회개한 사람들이 주의 영광을 드러내길 원한다.

마귀의 것이었다가, 하나님에게 온 자들에 의해서 세상이 바뀌기 원하는 것이다.

우리는 주의 인적 자원이다.

우리는 주 예수를 위해 쓰여지다 갈 것이다.

주님이 아무나 믿으면 구원한다고 보면 안된다.

여러분 하나하나를 이미 예정하고 뽑으셨다.

하나님은 당신을 구원해야 한다고 결정하신 것이다.

아무 이유없다.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하나님은 나를 구원하시려고 역사속에서 자기 아들을 희생하시고, 내가 태어났을 때는 이미 나를 예정하셔서, 주님과 영원히 함께 있게 하셨다.

여기 우리가 있을 때, 당신은 예수님의 거울이다.

당신이 은혜 받은 것, 사랑받은 것 말해야 한다.

교회에서 경계하는 것, 견제하는 것 너무 싫다.

우리 교회가 커졌는데, 하나도 그리스도인이 아니었다.

사랑하지 않았다.

나는 저들 때문에 몹시 시달린다.

우리 성도들이 얼마나 시달릴까.

그런 식으로 가면, 여기는 주님의 품이 아니라, 사단의 품이다.

교회는 누구든지 어려움에 처하고, 타락하고, 슬프고, 절망했어도, 사랑받고, 포용되고, 회개하면 용서되어야 한다.

정말 인생에 있어서 아무 소망이 없고, 숨만 붙어있는 사람이라면 받아야 한다.

주님 안에서 긴 숨을 내쉬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우리가 이것을 힘쓰지 않으면, 대형교회, 세계선교 의미 없다.

계시록에 보면, 각 교회마다 성령이 요구하시는 것들이 있다.

우리는 예수정신, 그리스도정신, 진리의 말씀이 충만하고, 젖어들고, 익히고, 만들어 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가짜다.

그리스도 교회는 알아서 하라고 할 수 없다.

물론 우리가 완벽한 평안을 줄 수는 없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그리스도의 긍휼하신 사랑, 긍휼한 교제로 안식과 평화를 나누어주는 임무를 해야 한다.

그것이 교회가 이기는 힘이다.

긍휼 없는 자는 긍휼없는 심판을 받을 것이다.

이 땅에 있을 때, 우리는 긍휼의 의무가 있다.

우리 교회는 세상에 속한 악이 다 떠났으면 좋겠다.

세상에서 놀라서 경기 잃으킨 사람들이 왔는데, 상처받은 개가 도움의 손길도 경계해서 물듯이 여러분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다. 그래도 당신이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그대로 쏟아내기 바란다.

다른 교회 분위기 비교하지 말고, 여기서 작은 예수처럼 다 받으라.

젊은 사람들도 누가 더 낫느냐 비교하는 눈은 감고 오라.

다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

행복하게 만들어주라.

주님의 요구처럼 긍휼한 교제할 사람은 아멘하라.

주님이 원하시는대로 사랑할 자들은 아멘하라.

그렇게 하므로, 주님의 사랑받은 것을 증명하는 자들 되자.

우리가 이단이라는 문제를 여전히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 성락인들은 여기 아니면 사랑받을 곳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더욱 인내하고, 주의 나라로 만들어 가자.

우리 교회 정말 말로만 영감, 영감 하지 말고, 하나님이 구원하신 영혼을 양육하는 피난처로서, 긍휼한 교제를 나누며,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이 나타나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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