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사랑은 가정에서 시작된다.
부모는 도덕의 스승이요, 윤리의 교과서다.
부모의 일거수일투족이 자라나는 자녀에게는 지혜가 되고 교훈이 되고 길잡이가 되고 귀감이 된다.
가정은 인간의 첫째의 학교요,
학교는 둘째의 학교요,
사회는 셋째의 학교다.
자녀를 교육하는데 아버지의 영향도 크지만
어머니의 영향은 더욱 크다.
어머니의 무릎은 어린이의 학교요,
어머니의 품은 어린이의 교실이요,
어머니의 말씀은 어린이의 교과서다.
한 사람의 훌륭한 어머니는 백 사람의 선생과 맞먹는다"
🇩🇪 교육학자 헤르바르트의 말은 결코 허식의
과장어가 아니다.
현대의 학교 교육은 인간다운 인간을 만들지 못한다.
학교는 인간을 못 만든다.
(School never makes a man)'라는 명언이 있다. 학교 교육의 한계를 지적한 말이다.
자녀를 학교에 보냄으로써 교육이 끝났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학교 교육은 교육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학교 교육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가정 교육이다.
'문제 아동이 있는 것이 아니라, 문제 가정이 있다'는 명언을 우리는 잊지 않아야 한다.
가정은 인간의 성격 형성의 가장 중요한 장소다. 페스탈로찌(Pestalozzi 1746~1827)는
이렇게 말했다. "가정은 도덕의 학교다." 🇨🇭 교육자
현처는 일생의 풍작이요, 악처는 일생의 흉작이다.
좋은 배우자를 얻으면 백만 대군을 얻는 것처럼
마음이 든든하다. 남편이 교만하면 충고해 주고, 낙심하면 격려해 주고, 좌절하면 용기를 주고,
어려움을 당하면 지혜를 주는 현명한 아내를 만나면 男子는 庸氣百倍(용기백배)하고, 생기약동한다.
삶의 목적은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 자신에 대한 이해를 통해 통합된 인격을 이루고 우리 자아와의 일관된 관계를 추구하는 것이다.
자기실현 요인들로는
자기 포용, 온유, 신뢰, 사랑의 관계유지 능력,
내재적 기준과 배치되는 사회적 문화적 압박에서 자유로운 상태, 삶에 임하는 분명한 방향 감각과 목적의식, 잠재력을 키우고 실현해가는 생활 등에 있어니 삶의 목적은 그러한 과정에 있는 것이지
어떤 최종적인 상태가 아닌 것이다.
행복한 사람들의 네 가지 특징은
자존감, 삶에 대한 통제감, 낙관적 태도, 외향성은 친밀한 관계 형성을 동반하는 것으로도 나타난다.
이러한 연구 결과들은 많은 사람들의 직관과 일치한다.
그러니 부와 명예, 육체적 매력을 목표로 하는 삶은 공허하다는 것이다.
행복의 추구는 일상적인 만족보다는 각 개인이 지니고 있는 잠재력을 삶을 통해 펼쳐가는 행위이자 올바른 행동으로 이끌어주는 윤리관의 함양이라는 의미가 더욱 강하다. 즉 행복은 각자의 참모습과 쉽게 조화를 이루는 내적인 만족이라 할 수 있겠다.<돌석정각(乭釋正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