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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이야기

[모신글]빛은 털리지 않는다 /성백군

작성자약수터|작성시간26.06.18|조회수0 목록 댓글 0

빛은 털리지 않는다 /성백군

 

아침 햇빛이

창 넘어 나뭇잎 위에 앉자

반짝반짝 잎이 빛을 쏟아낸다.

 

그늘은 얼씬도 못하고

바람이 심하게 불어, 잎이 요동을 칠지언정

빛은 털리지 않는다.

 

사람의 빛은 예수라 했다

마음에 예수님이 있으면

세상은 그 마음을 뺏어가지 못한다

 

해가 있을 때

복음의 은혜를 잡으라

어둠이 오기 전에 빛을 받아라

 

죽어도

당신은

주님의 신부, 하나님 나라가 된다.

 

출처: Silicon Valley Koreans, https://svkorea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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