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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이야기

[힘이되는좋은글]잘난 척, 아는 척, 허세는 진실이 아니다.

작성자약수터|작성시간26.06.20|조회수0 목록 댓글 0

잘난 척, 아는 척, 허세는 진실이 아니다.
 
남들이 알고 있는 것조차 모르면서도 아는 척 오만한 모습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의 내적인지로 집중한다.
나이가 들어 갈수록 부모로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음을 알았다.

믿음이란 믿을 수 없는 곳에서도 그 믿음을 버리지 않는 것이니 내적 기도일 수 밖에 없다.

그것은 고난과 고통을 준 기원을 찾아 화해의 손을 내미는 것이며

그러한 행위로 신(神)들을 감동시키는 것이다. 
 
1.자신의 입장만 생각하는 하수(下數)
2.자신과 상대방까지 양자를 생각하는 중수(中數)
3.주변의 3자까지 포함하여 전체적인 형세를 읽어내는 상수(上數)
4.인류 전체의 유익을 위해 행동하는 성인(聖人)
5.초월적 사고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으로 부터 벗어난 특출하고 위대한 신성(神成) 
 
가끔은 인간이 신(神)적인, 성인(聖人)같은 생각의 수준을 꿈꾸기도 한다.

그것은 아주 바람직한 현상이다.
고단한 현실의 고통을 잊게해주는 꿈이 신성(神成))에 이르는 도(道)의 완결(完結)이다. 
 
우리가 아무리 친밀한 사라이라도 드러내기 싫고
침범당하기 싫은 부분은 분명히 존재한다.  
 
일정한 거리, 일정한 속도, 일정한 규칙.
이것이 지구 공전과 자전의 우주적 법칙이다. 
 
그 한결같음이 하나라도 흔들리면 재앙이 도래한다. 
 
사람과 사람 사이도 자전과 공전 같아서 일정한
거리가 유지돼야 한다. 과도한 간섭과 충고는
관계에 금이 가고 본인의 무지를 들어내는 일이다.  
 
지금 이 순간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아라. 
 
이러한 태도를 지니고 산다면 우리는 게으르거나 의기소침하거나 무미건조하게 살아 갈 수 없다.  
 
인간관계도 가족은 물론이고

길가에서 잠시 옷깃을 스치는 사람에게도 진실하고 충실한 태도로 삶을 살 것이다. 
 
인간은 죽기 직전에야 삶의 진실을 깨닫는 존재들이 참으로 많다 이런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라.  
 
우리는 죽음의 순간에 정반대로 생을 아쉬워하며 조금이라도 더 살려고 추한 욕심을 낸다. 
 
이제 나도 살아봐야 20年 남짓 정도다. 
 
인간관계 우정이란 말하여 무엇하리 깊히 생각 할 일이다.

노년에 대한 부정적이고 외적인 감정이 사람에게 신체적으로 빨리 나이 들게 한단다. 
 
노년에 대한 부정적인 고정관념은 기억력상실과 심혈관계 질환의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심지어 전반적인 기대수명을 평균 7.5세나 감소 시킨다. 
 
恒是(항시) 無關與(무관여) 無心(무심) 是無事人(일 없는 사람)의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 말 인지 전적으로 생간된다.  
 
나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마음을 먹고 사느냐에 따라서  젊은 인생을 살 수 있고 늙은 인생을 살 수 있는 것이다. 
 
부정적인 고정관념을 떨쳐버릴 때 변화의 시대에 적응할 수 있으며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다.
생각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보여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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