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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학과 풍자 이야기

[힘이되는좋은]한자 뜻의 오묘함 ​

작성자약수터|작성시간26.06.22|조회수0 목록 댓글 0

한자 뜻의 오묘함  ​

 

어느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사훈"을 공모했다. 응모한 사훈 중 직원 투표 결과 일등을 한 한자 풀이 내용은 이렇다.

日職集愛 可高拾多(일직집에 가고싶다) < 한자 뜻은> 하루 업무에 애정을 모아야 능률도 오르고 얻는 것도 많다의 뜻인데 그랬더니 경영자 측에서 다른 의견을 보냈다.

溢職加書 母何始愷(일직가서 모하시개) < 한자 뜻은> 일과 서류가 넘치는데 애들 엄마가 좋아하겠는가?인데 그래도 직원들이 뜻을 굽히지 않자 결국 사훈을 이렇게 정했다.

河己失音 官頭登可(하기실음 관두등가) < 한자 뜻은> 물 흐르듯 아무 소리 없이 열심히 일하면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다.로 사훈을 정하고 보니 사원들이 댓글을 이렇게 달았다.

鹽昞下內 (염병하내) < 한자 뜻은> 세상은 소금이며 빛과 같은 존재지만 늘 자신을 낮춘다. 이 댓글 이후 사훈에 한 문장이 더 추가되었다.

足加之馬 始發勞馬(족가지마 시발노마)"

< 한자 뜻은>

"달리는 말에 발로 채찍을 가하고 처음 출발 때와 같은 마음으로 말처럼 노력해 봅시다."이다.

참으로 한자의 뜻은 오묘합니다.

오늘도 웃으면서 하루를 시작함이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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