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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사람

작성자향기이성지|작성시간26.06.11|조회수20 목록 댓글 2

그리운 사람
글/이 성 지

손을 뻗어서
손끝에 자라에 온기를
느끼고 있는데

멀리 저 간 사람
그대는 바람처럼
눈물 젖습니다.

아득한 기억 속에
사랑했던 마음 간 지
하고 싶습니다.

그 꿈속으로 오시면
섬세한 다 정을
드리겠습니다.

사랑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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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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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동이사랑 | 작성시간 26.06.11 고운 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향기이성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인생은 즐겁게 살아 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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