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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그리고 나

작성자향기이성지|작성시간26.06.18|조회수25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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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그리고 나 /이 성지



시간과 공간을 넘어
우리 만날 수 없는가요?

보고 싶어지는데
너무 미워하지 말아요.

내 사랑 그대에게
보여 주기에 너무 작았어요
많이 보고 싶어요

바쁜 생활 속에
그대 있었나요?
혹여 여민 정이 있다면
좋은 생각 해주세요.

아직 잊지 못했어요
그대 다시 만나면
따뜻한 미소로
반갑게 대해 주면 안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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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정수나 | 작성시간 26.06.19 고운 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향기이성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댓글 너무 누전 내요, 죄송합니다.
    오늘도 정말 수고하였어요.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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