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 226회 요약#2] 가족을 위해서 끝없이 사선을 넘었던 아버지 심문규. 북파공작원이었던 그는 어쩌다 사형수가 되었나 작성자이슬방울|작성시간26.06.08|조회수19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수나 | 작성시간 26.06.08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