묶여있는 두 손과 입가의 하얀 가루… “귀찮아서 그랬어요” 한순간에 괴물로 변한 그의 만행 작성자정수나|작성시간26.06.12|조회수19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행복한날 | 작성시간 26.06.12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