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과 합천군 경계에 있는
비계산(飛鷄山)1130m
정상에서
운무에 분위기가 있어 담아 보았습니다.
“꿈 몽(夢)”, “생각할 유(惟)”, “다리 교(橋)” 몽유교라 名 해 봤어요.
夢惟橋(몽유교)
꿈을 품고 건너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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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뿌리깊은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안녕하세요 ~
항상 카페에 들려 즐감하고 있습니다.
저는 주말엔 주로 산행을 하며 풍광을 담고 있습니다.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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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실을(부천) 작성시간 26.06.10 멋진 산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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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뿌리깊은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안녕하세요~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작성자초석(원주) 작성시간 26.06.10 웃으며 등산하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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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빛창가/대전 작성시간 26.06.11 아름다운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