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혹시 색귀라고 아세요 ?
성욕엄청 강해서 여자한테든 남자한테든 늘
붙어다니면서 성욕구 해결하려는 무지 드러운 귀신.......헉헉,
이런말 해도 될런지는 모르겟지만....
그냥 해보는 소리이니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아셨죠?
제가 예전에 초등학교때 전학을 무지 많이 다녔었어요.
처음에 입학한 곳은 원주에 문막초등학교라고.
제가 다닐당시에는 낡은 학교 엿는데
제가 전학하고 난 다음에 학교 새로 지은곳으로 옮겼죠.
그 당시로서는 엄청 최신식 시설이엇는데, 저는 한번도 가보질 못햇고요..
저는 당시에 동보랙스인가 동부랙스인가 하여튼 그런 이름을 가진
18층 짜리 아파트에서 살고 있었어요. 정확히 몇동살았는지도 기억나고요.
아.. 몇동은 아니고 몇호. 지금도 찾아가라고 하면 찾아갈수 잇을정도에용...
기억이 생생하다..이거죠..
전 당시에 306호에 살았답니다.
그때 색귀라는 걸 처음 봤어요. -,-
다음에 기회가 되면 우리집 집안 이야기를 해드릴게요. 하하
엄청나게 웃긴 집안이에요 내력이라는데-_-;
어쨋든. 그걸 뛰어넘어서.
저는 당시에 초등학교 갓 입학한 1학년 이었어요.
우리집 앞에서 복도로 나오면 바로 놀이터가 보이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어느날 제가 그 작은 키로 밖에 내려다 보겠다고
낑낑대면서 복도벽에 올라가 밖을 보려고 햇어요.
근데 ............
어떤 여자가 남자의 목에 매달려서 목을 핥고있는거에요......;;;
진짜..... 나체로...
남자얼굴이 빨갰다는 덧붙임은 하지 않을게요........
저는 처음에 아, 여자친구인가.. 그냥 놀러온 사람인가 ..
인형놀이하나 이생각밖에 나질 않았어요
그래서 빨래를 개고 있던 엄마에게
'엄마~ 어떤 아줌마가 빨개벗고 아저씨 목 핥어.'
이렇게 말했죠-,-
엄마가 기겁하시더니 저를 안으로 끄집고 들어와서는
앞으로 그런말 절대로 하지말라고, 봐도 못 본척 하라고 했어요.
그러고나서 제가 좀 커서 10살정도인가 됐을때
엄마에게 물어봤죠. 그게 뭐였냐고.
그러니까 엄마가 색귀라는 말은 안하시고
야한귀신이라서 옷 벗고 다니고. 남자를 좋아한다고.
그렇게만 말씀해주셨어요.
그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냥 빨개벗고 다니는거니까 앞으로 또 보게 되어도
절대로 아는척말고 그냥 지나가라고...
(참. 걔네는 옷입는걸 싫어한다고 하셨던거 같아요)
그러던 어느날.
제가 이곳으로 오게 되어서 (이곳은 촌.......동네......흑)
제가 초등학교 3학년ㄸㅐ 이곳에 왔으니까요.
그런데 학교를 등교하는데 어떤 남자분이
완전 츄리한 츄리닝을 입고 밖으로 나오셨는데
예전에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느낌의
어떤 여자가 이번에도 옷을 다 벗고
그 남자 등에 메달려 있더군요. 귀를 핥고있었어요-,-...
놀랬죠;;;;;;;;;; 그 어린나이에
동생이랑 손잡고 막 학교로 헐래벌떡 뛰었는데
그걸 어떻게 알았는지 그 여자가 저희를 막 쫒아오더라구요.
그냥 쫒아오는게 아니라 자기 가슴을 만지면서?;;
그렇게 기억해요......
그러다가 너무 무서워서 힘이 다 했을때쯤 서니까
그여자 언제 그랬냐는듯 그냥 그 남자한테 붙어서 웃고있는?;;;
그냥 그런걸 몇번봤었는데요.
어느날 색귀라는 거에 대해서 그냥 들었거든요.
예전에 어떤 남자분이 야동같은거 보기 좋아하고
광팬이고 막 그러셨대요.
그래서 맨날 하루에 한편씩 보시고, DDR맨날 하시고-,-....
그걸 최면술에서 다 말씀하셨는데,,
어떤날은 정말 여자랑 하고 싶어서 간절히 빌기도 햇대요.
빨리 여자 생기게 해달라고.
근데 어느날 부터인가 꿈에 어떤 여자랑 성행위를 하는 꿈을 꾸기 시작했대요.
그여자가 너무 테크닉이 좋아서 진짜 황홀하고 그랬다는......
그런 꿈을 꾼 날부터인가 모르게 자기 자신도 막 자는 시간을 기다리게 된대요
그 여자랑 빨리 하고 싶고 한다는 상상만으로도 반응이 올정도,,,,,?
그래서 생활에 지장을 입은 거죠. 더욱 놀라운건-,-...
그 남자분이 그 다크신 남자분이 몽정을 한다는거.......
그 여자랑 꿈속에서 성행위를 하는 날이면 몽정을 한다는거..이거 좀 중요하죠;;
생활에 지장을 주기 시작하고 몸도 이상해지더래요
맨날 잠만 자니까 살이 찌는거 같더니 먹어도 먹어도 살이 안찌고.
막 몸이 무겁고.. 힘들고..
조금만 움직여도 귀찮고 막. 그냥 누워서 그런거만 하고 싶고....
그래서 최면술을 했는데
색귀가 있는데 그 색귀가,,, 무려 열댓마리가 붙어있대요.
한마리가 그 남자와 성행위가 끝나면 다음 귀신이
배턴을 돌아가면서 밤새도록 즐겼던거에요..
그러니까 남자몸이 축날수밖에,,,;;
열댓마리랑 하는데,,,헐헐
그리고 이게님이 쓰신 글을 봤엇는데요.. 전 아직 여자한테 붙은 색귀는 보지 못했구요.
제가 본 색귀라는 것들은 다 여자였던거같애요-,- 왜 다 가슴이 있었지....
게다가 자꾸만 뭘 핥아요 내가 볼때마다 왜그래 ㅠㅠ;;
님들도 조심하세요. 그냥 알려드리는거지만
색귀가 몸을 지배하면 마음도 금방 지배하고 그래요..
님들이 생각하지 않건 생각하건 늘 언제나 옆에부터서
언제쯤 할까.....그런생각을 한다고해요....
사람도 무의식중에는 그런 생각이 박혀잇는거.....
어쨋든 색귀는 무서운거래요-_-;
혹시 꿈에서 엄청황홀하게 성행위를 했다면 의심해볼만도...
어떤 모습으로든지 꾸며서 나타날수있따고하니까요....
오늘 밤도 조심 또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