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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특수용접] 용접완료 후 잔류 응력 제거 방법

작성자마스터|작성시간12.12.20|조회수2,370 목록 댓글 0

 

 용접완료 후 처리 하는 방법 - 잔류 응력 제거법 [부산특수용접]

 

금일 로이드용접학원 다음 카페에서는 용접완료 후 잔류 응력 제거법의 대한

 

내용을 포스팅 해보았습니다!

 

참고하시어, 용접작업시 안전사항에도 유의해두시길 바랍니다!!!

 

 


1.잔류 응력 제거법

 

잔류 응력이란 용접 후 관 내부에 생긴 응력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을 말합니다.

 
1)노내 풀림법


유지 온도가 높을수록 , 유지 시간이 길수록 효과는 큽니다.

 

 노내 출입 허용 온도는 300℃를 넘어서는 안되며 일반저긴 유지 온도는 625±25℃ ,

판두께25mm, 풀림유지 시간은1시간 입니다. 

 


* 가열 및 냉각 속도의 식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냉각속도(R)≤ ?200 × t/25 (deg/h)

600?℃에서 10 ℃씩 온도가 내려가는데 대하여 20분씩 잡으면 됩니다.
 


2)국부 풀림법


큰 제품 현장 구조물과 같이 노내 풀림이 곤란할 경우 사용합니다.

 

 용접선 좌우 양측을 각각 약 250mm 또는 판 두께 12배 이상의 법위를 가열한 후 서랭.

 

허나 국부 풀림은 온도를 불균일하게 할 뿐 만아니라 이를 실시하면 잔류 응력이

 

발생될 염려가 있어 주의하여야 하며 유도가열 장치를 사용 합니다.
 


3)기계적 응력 완화법


용접부에 하중을 주어 약간의 소성 변형을 주어 응력을 제거

 

실제 큰 구조물에선 한정된 조건하에서만 사용 합니다.
 


4)저온 응력 완화법


용접선 좌우 양측을 정속도로 이동하는 가스 불꽃으로 약 150mm의 너비를 약 150~200℃로

가열 후 수랭하는 방법으로써, 용접선 방향의 인장 응력을 완화시키는 방법 입니다.
 


5)피닝법


끝이 둥근 특수 해머로 용접부를 연속적으로 타격하며 용접 표면에 소성 변홍을 주어

 

인장 응력을 완화 시킵니다. 첫층 용접의 균열 방지 목적으로 700℃ 정도에서 열간 피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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