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접기사 ] 40대에 다시 ..(학원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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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장님 김부장님 이차장님 김과장님 박대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매번 반복되는 실패 속에 스스로 자신감마저 상실한 저에게 로이드배관 용접학원은 잃어버린 저 자신을 다시 일으켜주는 하나의 사건. 제 인생에 다시 한번 도약이라는 큰 사건이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제 손에 토치를 쥐어 주시던 박대리님 매일 반복되는 연습으로 지쳐있는 저에게 등을 토닥여주시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자상하신 김과장님. 천사같은 김과장님이 있어 학원이 참 따뜻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악역(?)을 도맡아 하신 이차장님.. 차장님의 강인한 스파르타식 교육이 있었기에 기술 향상이 있지 않았었나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항상 원생들의 취업을 위해 밤 낮 가리지 않고 뛰어다니시는 김부장님.. 김부장님의 그 열정 항상 잊지 않겠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부장님.. 감사합니다.. 김원장님..그 무더운 여름 지쳐가던 저희에게 매일 수박 한 통씩 쪼개 주시며 힘내라고 하신 그 응원.. 정말 감사했습니다. 요즘 호주 취업으로 정신없이 바쁘시죠? 밖에서 들리는 소리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진실은 저희가 더 잘 알지 않습니까..항상 건강 챙기시고요.. 로이드의 홍일점 김실장님. 학원을 떠나던 마지막날 티그장갑을 챙겨주시며 보내주신 응원.. 그 응원이 있었기에 테스트도 무사히 통과한 것 같네요.. 지금 제 뒤를 받치고 있는 이 자신감은 아마. 그 여름 로이드학원에서의 모든 추억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고가 되기 위해선 최고를 만나야 한다!!! 최고를 만난 저는 지금..최고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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