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REV 홍 전용 묵상란

백부장의 중보기도와 치유역사

작성자ghc|작성시간23.11.10|조회수19 목록 댓글 0

백부장의 중보기도와 치유역사

2023.11.10

(눅7:1-10)
1 When Jesus had finished saying all this in the hearing of the people, he entered Capernaum.  2 There a centurion's servant, whom his master valued highly, was sick and about to die.  3 The centurion heard of Jesus and sent some elders of the Jews to him, asking him to come and heal his servant.  4 When they came to Jesus, they pleaded earnestly with him, "This man deserves to have you do this,  5 because he loves our nation and has built our synagogue."  6 So Jesus went with them. He was not far from the house when the centurion sent friends to say to him: "Lord, don't trouble yourself, for I do not deserve to have you come under my roof.  7 That is why I did not even consider myself worthy to come to you. But say the word, and my servant will be healed.  8 For I myself am a man under authority, with soldiers under me. I tell this one, 'Go,' and he goes; and that one, 'Come,' and he comes. I say to my servant, 'Do this,' and he does it."  9 When Jesus heard this, he was amazed at him, and turning to the crowd following him, he said, "I tell you, I have not found such great faith even in Israel."  10 Then the men who had been sent returned to the house and found the servant well.  

오늘은 백부장의 이야기
그는 유대인의 회당을 짖는데 적극적 도움을 줄 정도
그의 인격품격(人格品格) 역시 겸손(謙遜)하였고
그야말로 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다른 로마의 관리와는 달리 이스라엘에 대해서 매우 호의적태도(好意的態度)를 보였던 것을 느끼게 하는 본문이다

놀라운 것은 백부장이 직접 예수님을 대면(對面)한 것이 아니라는 점
유대인들을 시켜 심부름을 보낸 것
그들의 입을 통해서 간청(懇請)이 나올 정도
백부장의 집 근처에 도달하자 또 친구들을 시켜 “내 집에 예수님을 모실 만큼 제가 그리 가치를 갖추지 못했느니 ...감당하지 못하겠습니다”라는 말을 전하게 했다는 점 모두가 특별하다

그런데 한국적 상황이라면
예수님 기분 나빴을지도 모르겠다
왜냐하면  엘리사의 집을 방문했던 아람의 군대장관 나아만의 심기와 비슷해질 수 있는 상황이 전개되기 까닭
그러나 예수님은 도리어 그 점을 높이 평가하심을 본다

백부장의 말
“말씀만 하셔도 사랑하는 종의 죽을 병이 나을 것입니다!”라는 ...
예수님은 그 점도 높이 사시면서 
“내가 지금까지 이스라엘에서 이만한 큰 믿음을 소유한 자를 발견하지 못했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중요한 것은
그 사랑하는 환자의 믿음이 아니라
그의 주인 익명의 백부장의 믿음을 인정받으니
그의 소원 치유(治癒) 그대로 종이 죽을 병에서 완전 자유(自由)...치유(治癒)되었다는 점

중보기도(仲保祈禱)의 가치(價値)
중요성(重要性)
효율성(效率性)
오늘도 확신(確信)에 도달(到達)하게 된다

사랑하는 최동환 장로님이 아프시다
1997년1월에 내 목회의 현장에 등장하신 장로님
26년동안 함께하신 장로님
근년 연세 97세...

심방했더니 
너무 반가워하시면서
마치 유언같은 기도를 연거푸 하신다
쉬지 않고...

회개...
소원...
당부...
그리고 감사...

의사의 소견으로는
이제 그곳에서 소천하실 가능성이 높다한다...하니
모든 것이 감사할 따름
히9:27 하나님의 정하신 길을 따라 천국문이 활짝...예수님의 품에 평안히 안기셨음 좋겠다

딤후4:8 
찬송493 
사41:10 
예배를 함께 드렸다

************

♬(찬493) 하늘가는 밝은 길이

(1)하늘가는 밝은 길이 내 앞에 있으니 
슬픈 일을 많이보고 늘 고생하여도
하늘 영광 밝음이 어둔 그늘 헤치니
예수 공로의 지하여 항상 빛을 보도다

(2)내가 염려하는 일이 세상에 많은 중
속에 근심밖에 걱정 늘 시험하여도
예수 보배로운 피 모든 것을 이기니
예수 공로 의지하여 항상 이기리로다

(3)내가 천성바라보고 가까이 왔으니
아버지의 영광집에 나 쉬고 싶도다
나는 부족하여도 영접하실터이니
영광 나라계신 임금 우리 구주예수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