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자주
몸에 탈이 난다.
눈이 아프고 나면, 귀가 아프고
치아를 고쳤더니 무릎이 아프고
허리가 아프다.
나이가 들수록 몸이 아픈
일이 많아진다.
당뇨와 혈압은 거의 다 있는
것 같고, 심장,골다공증에
전립선에 치매증세, 암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오래 굴렸으니 탈이 날
수밖에 없다,
자동차나 오래된 집도
오래되면 고장이 난다.
인간도 어쩔 수 없다.
오래 살아서 생긴 병이다.
건강은 선천적으로 타고 난
사람이 건강하게 오래 살고,
후천적으로 노력하는 사람이
비교적 건강하다.
행복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무탈하면 행복하다.
건강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무탈하려면 "정신건강"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나이가 들면 모든 것을
내려놓고 비우고 살면서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어야 한다.
마음이 우울하거나
불안하거나 화가 나면
건강은 급격하게 허물어져
간다.
행복이 따로 있는가?.
탈 없는 것이 행복이다.
오늘도 마음을 텅 비우고
물 흐르듯이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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