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80에서 85세 나이 죽음의 고개 넘길 수 있는 비법

작성자남수와동길이|작성시간26.06.07|조회수74 목록 댓글 0

우리인생 팔십에서 팔십오세

나이는 자칫하면 꺾기기 쉬운 

가장 가파른 죽음의 고비입니다.

통계를 보면 참으로 기가

막힙니다.

80~85세라는 이마의 고비를

넘기기도 전에 우리 주위

사람 10명중 7명이 세상을

떠납니다.

청년처럼 당당하게 살 수 있는 

결정적인 비법 네 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첫번째, 비법은 눈 뜨자 마자 

마시는 따뜻한 물 한잔입니다.

밤새 끈적해진 혈액을 맑게 

씻어내고 잠들어 있던 장기를

부드럽게 깨워 주는 생명의 

시작입니다.

두번째, 비법은 바로 바른

자세로 활기차게 걷기입니다.

단순히 걷는 것이 아니라

걷는 방법이 중요합니다.

고개를 숙이지 말고 시선은

멀리 앞을 보세요.

구부정한 등을 곱게 펴고

팔을 힘차게 흔들며 발를

내딛으십시오.

이렇게 하루 30분만 활기차게

걸어도 심장이 젊어지고 막힌

혈관이 뚫립니다.

 

세번째, 비법은 내 몸의

수분창고인 근육을 지키기

위한 영양 섭취입니다.

나이가 들면 근육이 무섭게

빠져나갑니다.

아침 식단에 반드시 계란

한 알과 소화가 잘 되는 두부 

그리고 따뜻한 우유 한 잔을

꼭 챙겨드세요.

네번째, 비법은 나 자신을

세상에서 가장 귀하게 대접하는

마음입니다.

평생 가족을 위한 헌신하셨던

여러분 이제는 나를 위해

가장 좋은 음식을 먹고

저녁마다 "오늘도 참 잘 살았다

정말 고생 많았다"며 스스로를

응원해주세요.

내가 나를 귀하게 여겨야

내 몸의 세포도 다시 살아납니다.

80세에서 85세 고비를 결코

넘지 못할 산이 아닙니다.

나를 지키는 것은 

결국 "나의 태도" 입니다.

연금은 내 배를 채워줄 순

있지만, 내 마음을 채워주진

못합니다.

자식은 내 장례를 치러줄 순

있지만, 내 남은 생의 매

순간을 대신 살아줄 순

없습니다.

노년의 삶을 지탱하는 가장

확실한 기둥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나를 방치하지 않겠다는

스스로와의 "약속" 입니다.

단정한 옷차림, 정갈한 식사,

그리고 누구도 원망하지

않는 고요한 마음.

이 모든 것을 지켜내는 힘이

바로 죽음의 고비를 넘길 수

있는 인생 최후의 승자가

갖는 위엄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