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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도 가지치기가 필요하다.

작성자남수와동길이|작성시간26.06.10|조회수105 목록 댓글 0

백이면 백 사람 다 잘할

수 없다.

평생을 같이 가는 사람은 

한두 사람이다.

이 세상에 내가 원하는 것을

다 해주는 사람 없고,

내 마음에 드는 사람도 없고,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한두 사람만 있다면 성공한 거고,

그사람도 항상 그렇지는 못하다는

것을 받아드리자.

나도 내가 항상 마음에만

안 들고, 내가 원하는 대로

안 되는데, 왜 남에게

바라는가.

왠만해선 타고난 성격은

변하지 않는다.

벼락같은 깨달음이 있거나

인생의 온갖 풍파를 겪은

다음이면 몰라도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보통

사람에게 성격의 변화를

기대하기는 쉽지 않다.

단점은 보완하고자

노력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런 다음에는 단호하게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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