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이면 백 사람 다 잘할
수 없다.
평생을 같이 가는 사람은
한두 사람이다.
이 세상에 내가 원하는 것을
다 해주는 사람 없고,
내 마음에 드는 사람도 없고,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한두 사람만 있다면 성공한 거고,
그사람도 항상 그렇지는 못하다는
것을 받아드리자.
나도 내가 항상 마음에만
안 들고, 내가 원하는 대로
안 되는데, 왜 남에게
바라는가.
왠만해선 타고난 성격은
변하지 않는다.
벼락같은 깨달음이 있거나
인생의 온갖 풍파를 겪은
다음이면 몰라도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보통
사람에게 성격의 변화를
기대하기는 쉽지 않다.
단점은 보완하고자
노력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런 다음에는 단호하게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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