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곤친구 생일 축하
수락산 산행을 친구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점심식사중에 천둥 벼락과
강한 비가내려 시원하고
추억을 만들며 식사를
했습니다.
또 식사비 계산 착오로
다시 식당으로 달려간
만노친구도 다시 잘
정리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어찌 오늘은 그 곳에만 비가
내렸을까요?
아마 우곤친구 축하하는
"비"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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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