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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6월의 중순 길목에서...

작성자남수와동길이|작성시간26.06.15|조회수29 목록 댓글 0

한 해를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월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시간은 참 빠르고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때를 보아 뭘 하겠다는

생각은 어리석은 일인 거

같습니다.

훌쩍 떠나봄도 살아가면서

큰 힘이 되고 존재의 가치를

느끼게 됩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을 잘 챙겨야 할것

같습니다.

언제부터인가 건강한 몸이

최고의 선물임을 깨닫는 순간

이미 늦습니다.

남은 세월 자신을 사랑하고

보듬어 살펴야 하겠습니다.

나의 기도속에 6월과 7월

사이에 5명의 친구들이

생일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모든 친구들 생일을

축하드리며,

아프지 않는 몸이 아니라

하루를 살더라도 건강하게

살게 하시고 모두가 좀 더

밝고 건강하게 행복해지기를

소망해 보는 날입니다.

생일 맞은 친구 날짜

6월27일 김우곤친구

7월4일 김환철친구

7월6일 심여순친구

7월11일 송파친구

7월24일 김성근친구

7월4일 토요일 평우회

모임의날에 만납시다.

연회비도 빨리 보내야지?

각 가정마다 좋은일

가득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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