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모내기를 마친후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풍년을 기원하며 서로 단오절
부채를 선물하는 귀한 4대명절
중 하나였다고 합니다.
병오년 새해 아침에 안부를
물으며 서로 한 해의축복을
빌어주던게 바로 어제같은데...
어느덧 절반이 쏜살같이 지나가고
뜨거운 여름볕 쏱아지는 "단오"를
맞이하고 있네요.
지난 반년동안 슬펐던 일들,
답담하고 두려웠던 일들 모두
잊고, 삶에 온갖 좋은 일들이
항상 함께하시고,
가정과 일터에 건강의 복,
재물의 복이 가득하여 행복한
웃음꽃 활짝피는 만복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