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복"도 세월에 따라
변하는 것 같습니다.
오래전 과거에 오복 부터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1."수"로서 천수를 누리다가
가는 장수의 복.
2."부"로서 살아가는데 불편하지
않을 만큼의 풍요로운 부의 복.
3."강령"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깨끗한 상태에서
편안하게 사는 복.
4."유호덕"으로 남에게 많은 것을
베풀고 돕는 선행과 덕을 쌓는 복.
5."고종명"으로 일생을 건강하게
살다가 고통없이 편안하게 생을
마칠 수 있는 인생 마지막의 복.
☞서민들이 원했던 오복☜
1.치아가 좋은 것.
2.자손이 많은 것.
3.부부가 해로 하는 것.
4.손님을 대접 할만한
재산이 있는 것.
5. 명당에 묻히는 것.
▶현대인이 생각하는 오복◀
1.건강한 몸을 가지는 복.
2. 서로 아끼면서 지내는
배우자를 가지는 복.
3.생활의 리듬과 삶의 보람을
가지는 복.
4.적당한 일거리를 가지는 복.
5.나를 알아주는 참된 친구를
가지는 복이라고 합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오면서 가만히
들여다 보면 바라는 것이 과거나
현재나 별 차이 없는 것 같습니다.
짧은 인생 서로 배려하고 사랑
하면서 즐겁고 의미있는 행복한
이승에서의 소풍길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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