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태균이 백일잔치 했답니다
첫째때 백일잔치를 안해줘서 미안한 마음에
둘째도 안해줘야지 맘먹고 있었는데 우연히 사이트를 알게되서 가격도 저렴하고
생각보다 돈이 작게 들어서 해주기로 맘먹었어요~~
음식하고 손님 치룬다고 고생은 했지만 친구 &친척들이 이쁘다고 날리가 났어요~~
칭찬하는 소리에 해주길 잘했단 생각이 넘 든거 있죠~~ ㅋㅋ
울아들 잠이와서 사진을 많이 못 찍었네요~~ ㅠ.ㅠ 이쁜 첫째도 사진 찍었답니다~~ㅋㅋ
액자에 사진도 안넣고 찍었네요~~ 이놈에 정신머리 ㅜ.ㅜ 그래도 이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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