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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보아요~~하하

철수네와 영희집 이야기

작성자비단길|작성시간11.03.01|조회수17 목록 댓글 0
철수네집 이야기 아파트에 사는 한 부부가 일요일 낮에 잠자리 생각이 간절했다. 부부는 생각끝에 "철수야! 베란다에서 이웃사람들이 뭐하는지 보고 큰소리로 계속 알려줄래?" 철수는 알았다고 끄떡이고 베란드에 가서 계속 보고했다. "저기 앰뷸런스가 와요" "주차장에 하얀색 차가 끌려가고 있어요" "어라, 건너편 아파트의 영희네 엄마 아빠가 부부생활을 하고 계시네요?" 한창 일에 열중하던 부부는 아들의 마지막 말을 듣고 너무 놀랐다. 벌떡 일어나 옷을 입고 베란드에 나와서 물었다. "아니, 철수야 네가 그것을 어떻게 아니?" 그러자 철수가 이렇게 대답했다. . . . . . . . . . . "저기 보세요, 영희도 나처럼 베란드에 나와 있잖아요" (보너스 하나) 영희네집 이야기 오늘도 재밌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봅시다.. 한잔씩하면서 웃자구요.. 시방 들어갑니다.. 영희엄마가 딸을 다섯을 낳았습니다. 이쯤해서 한잔 따라줘용.ㅎㅎ 첫째는 일순이 둘째는 이순이 세째는 삼순이 네째는 사순이 그러면 다섯째는 이름이 뭘까용? 맞추는 사람은 술 다드릴께요. 낙지회에다 동동주까지요....
-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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