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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한마디 4

작성자아프리카|작성시간19.07.31|조회수13 목록 댓글 0
지혜한마디 4


결단과 각오는 과연 미들만한가?
베드로는 쥬가 어디가든 나도 가겟다고 장담햇어요.

그런 그가 예수의 +앞에서는 3번이나 부인한것을 알 수 있어요.

그러니 아무리 각오하고 결단하고 약속한들 그것이 믿을만하지 못하다는것이 확실해요.

우리말에 "작심삼일"이란말이 있어요.

자신이 자신을 못밋는다는 뜻이지.
빌2자13
너희안에 거하시는이는 @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우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 이렇게 내가 목적하고 결단하는 모든것은 의미 없다는 거에요.

추님은 아에 인간의 결단을 무시하시지요.

주님이 내 안에서 나를 이끄신다에요.
@의 뜻이 내 삶의 의미에요.
뜻은 헬라어로 "델라마"라해요.

어려움에 빠졋다는것을 델라마에 빠졋다고해요.

그만큼 내 생각과 @의 생각이 다르다는것을 뜻하는거지요.
다시말해서 @의 뜻에 내가 맞출수 없다..

아뭏든 우리는 우리의 의지로 의로워질수도 구원 받을수도 없어요.

왜냐하면 우리는 죄인이니까요.
마5:28 음욕은 간음자
요일3:15 미움은 살인자
골3:5 탐심은 우상숭배
롬7:17 내 속에 거하는죄
요16:9 주를 믿지 않는것이 죄

*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이렇게 죄인인거에요.

이것에 절망할까보아 추님은 이런 으네의 말씸을 주셧다네.

롬11:32 순종치 않은가운데 가두심은 긍휼을 베풀려하심
갈3:22 죄 아래 가두심은 믿음으로 구원을 주려하심.
오늘은 요기까지 팡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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