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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이야기

413 팔자인가, 하나님의 섭리인가?

작성자김준언|작성시간26.06.09|조회수23 목록 댓글 0

413 팔자인가, 하나님의 섭리인가?

 

인생이 무엇인가?

인류사 이래로 계속 풀지 못하는 문제입니다.

철학을 비롯한 모든 인문학에서는 이를 나름대로 해결하고자 수고를 했으며 많은 유명인사들이 인생에 대해 한마디씩 남기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도 공감할 만한 정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그래서 만물과 인생의 창조자가 알려주신 성경에서 연구합니다.

 

삼상2:6-9

2:6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스올에 내리게도 하시고 거기에서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2:7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2:8 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궁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올리사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며 영광의 자리를 차지하게 하시는도다 땅의 기둥들은 여호와의 것이라 여호와께서 세계를 그것들 위에 세우셨도다

2:9 그가 그의 거룩한 자들의 발을 지키실 것이요 악인들을 흑암 중에서 잠잠하게 하시리니 힘으로는 이길 사람이 없음이로다

**

생사화복(生死禍福) - 낳고, 죽고, 화를 당하고, 복된 삶을 사는 것, 이 모두가 창조주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라는 한나의 고백입니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이것이 불신자들이 말하는 <팔자> 로 오해 합니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그 어떤 절대자, 능력자, 신에 의해 이 땅에 보내졌으며 그 절대자에 의해 고난의 삶을 살다가 죽는 그런 인생이 팔자라면 성경에서 말씀하는 인생과 무엇이 다른가요?

말씀이 하나님이십니다.

그 말씀이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3:5-6

3: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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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자는 인생을 <피조물로 여기시되 인격적>으로 보십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1: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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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명을 주셨는데 다른 피조물을 하나님의 뜻(창조질서)대로 다스리게 하는 사명입니다.

그럼에도 인간은 <절대자 하나님 같이 되려는 악한 욕망>이 있어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 하나님나라 에덴에서 살지 못하고 쫒겨납니다.(창3:5-6, 22-24)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피조물로 하여금 <영광 받으심>에 있기에 인간에게는 자유의지가 있지요.

내 으지와 선택에 의해 주님을 찬양하고 예배해야 <영광>이 되기 때문입니다.

 

고전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이처럼 사탄에 의하여 타락된 인간을 건져내시기 위하여 여러 가지 말씀을 통하여 가르쳐 주셨습니다.

 

1. 우리는 창조질서에 의해 살아가게 될 것.(2:1)

2. 우리는 성령의 인도와, 돌봄 속에서 살아가게 될 것.(8:26-28, 9:16)

3. 우리가 어디에 있든 하나님은 함께 하신다.(28:15, 고전3:16)

4. 우리는 예수를 그리스도와 구주로 믿어 구원이다.(2:36, 4:25)

5. 세상은 시작이 있음과 같이 종말도 반듯이 있다.(21: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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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믿고 성령의 인도하심 속에서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 영광이요 이것이 복된 인생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에서 인생관은 <세상 가치관이 아니요, 내가 추구하는 소망이 부인당하고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으로 사는 인생 즉 <성령의 지키심과 인도하심을 받도록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주어진 시간의 삶을 주님과 함께 사는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것입니다.

 

이는 절대로 억지나 강제가 아닌 하나님을 아버지로 <신뢰하는 믿음>의 바탕 위에서 <주님의 은혜로 그리스도를 내 생명의 주인으로 선택>하게 된 인생 길입니다.

 

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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